참취꽃을 보며 취나물을 생각한다

2019.09.05  (목) 09:18:30
의약뉴스 이병구 기자 (bgusp@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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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취 꽃이 피었다.



용케도 계절을 잊지 않고 찾아왔다.



사실 참취는 꽃보다 나물로 더 유명하다.



취나물로 먹는 것이 참취의 어린잎이다



쌉싸름하면서 담백하고 달짝지근하면서 상큼한 그 맛이 입안에서 맴돈다.



산나물의 왕답게 비타민의 보고이면서 약용으로도 가치가 높다.



염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병충해에 강하니 땅이 있다면 심어보자.



임도 보고 뽕도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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