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선 붕괴...환인, 삼일, 부광, 유한 선전

2019.09.30  (월) 16:04:23
의약뉴스 한지호 기자 (hjh@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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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업종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이달 되찾았던 9000선이 붕괴됐다.



30일 코스피 의약품 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92.78포인트(1.02%) 하락한 8978.69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138.72포인트(2.04%) 내린 6662.97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환인제약이 2.60% 오른 1만5800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삼일제약이 2.01% 오른 2만2800원, 부광약품은 1.84% 오른 1만3850원, 유한양행은 1.56% 오른 22만8500원, JW중외제약2우B는 1.50% 오른 4만70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진원생명과학은 3.47% 하락한 4170원, 종근당바이오는 3.50% 떨어진 2만8950원, 현대약품은 3.58% 떨어진 4715원, 오리엔트바이오는 3.85% 하락한 425원, 에이프로젠제약은 5.84% 하락한 709원이었다.



제약업종에서는 제노포커스가 2.60% 오른 5520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녹십자엠에스는 1.98% 오른 5140원, 피씨엘은 1.94% 오른 7350원, 퓨처켐은 1.57% 상승한 1만2900원, 코오롱생명과학은 1.38% 오른 1만465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종목으로는 대성미생물은 5.85% 떨어진 1만7700원, 인트론바이오는 6.25% 하락한 1만1250원, 올리패스는 9.05% 하락한 1만8600원, 제일바이오는 11.60% 떨어진 5030원, 우진비앤지는 14.16% 떨어진 3395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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