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업종 약세장 가운데 대원제약 상승

2019.10.02  (수) 16:21:25
의약뉴스 한지호 기자 (hjh@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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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업종이 코스피 하락과 함께 전거래일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2일 코스피 의약품 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120.7포인트(1.29%) 하락한 9267.59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153.83포인트(2.22%) 내린 6772.43으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에서는 4개 종목이 상승했다. 대원제약이 1.31% 오른 1만5500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나제약이 0.64% 오른 2만3700원, 유한양행우는 0.49% 오른 20만4500원, 유유제약은 0.47% 오른 1만75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신풍제약은 3.12% 하락한 6210원, JW중외제약은 4.10% 떨어진 2만8050원, 동아에스티는 4.25% 떨어진 8만3300원, 삼일제약은 4.87% 하락한 2만1500원, 동화약품은 5.19% 하락한 7680원이었다.



제약업종에서는 엘앤씨바이오가 6.68% 오른 2만3150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한국유니온제약은 2.79% 오른 1만2900원, 대성미생물은 1.98% 오른 1만8000원, 유바이오로직스는 1.45% 상승한 6290원, 제일바이오는 1.30% 오른 544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종목으로는 유틸렉스는 4.17% 떨어진 5만500원, 휴젤은 4.18% 하락한 37만3700원, 펩트론은 4.31% 하락한 1만2200원, 아이큐어는 4.61% 떨어진 2만1750원, 우진비앤지는 4.65% 떨어진 39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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