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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구속 시키고 엄벌에 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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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무도 선거운동 못하게 생겼네. 동문회 회장부터 회원까지 전부 다 안된단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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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2차 치료제에도 보험적용되게 해 주시요.
같은 약을 1,2차 다 효과가 있어 치료중인데 1차는 보험, 2차는 비보험.
말이 안되잖아요.
1차 치료끝나면 어쩌란 말입니까?
심평원은 빨리 재심해서 2차도 보험되게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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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랜스와 풀베스트런트와 병용하는 유방암 재발 환자들도 보험적용받게 해주십시요.
유방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되어 재발했기 때문에 다른 치료방법이 없습니다.
의사의 처방되로 입랜스와 풀베스트런트를 복용하여 종양도 작아지고 몸도 조금씩 회복되어 갑니다.
복지부에서 빨리 보험적용하여 월 300만원정도의 진료비를 줄여주시길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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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간단하지. 검증의료기 일원화하면 됨. 의과의료기? 한의사들이 쓰면 한의과의료기가 됨. 의과의료기 논리면, 한의사는 안경도 착용못하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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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처방전이야. 각병원 의사들 개인처방전도 임상시험 3상 4상 안전성 통과하고 유효성 검증하고나서, 처방해라. 개별 약재 안전성 유효성 문제삼으려거든, 식약청에 문의하고.. / 엄한 청년 장래 망치지 말고, 의사들이 직접 나서라. 보기 꼴 사납지도 않나. 제약회사에서 리베이트 받지 않고서야, 왜 의사가 한의사 각자 재량 처방전에 안전성 유효성 말하나. 자기 처방전은 그렇게 하지도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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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감사합니다. 회사가 집계하는 매출액과 약국 또는 유통 데이터를 샘플링하는 UBIT/IMS 데이터는 집계방식이 달라서 결과도 다릅니다. 말씀하신 유한양행의 실제 매출 데이터는 유한양행 홈페이지-투자정보-IR자료실에서 확인 가능하시며, 상기 집계와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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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 공부 좀 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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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기자님은 유전학과 유전공학의 차이를 잘 모르시나 봅니다. 유전학은 일종의 육종학 같은 것입니다. 우장춘박사가 수많은 교배끝에 씨없는 수박을 만든 것이 유전학이고, 유전공학은 유전자를 조작, 변형하는 것이죠. 기사에 언급한 것들은 유전공학이지 유전학이 아닙니다. ASGR1, T-VEC는 유전공학, 생명공학의 산물이지 멘델의 법칙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알아낼 수 없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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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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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마냥 죽빵맞고 술레한테 부축당하고 싶어여??? 먼 헛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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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용을 좀 더 많이 만들어줘요..
이러지들 마시고 차라리 약을 삼등분합시다. 면허없이 팔 수 있는 약도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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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순 억지로 만든 한조시라는 자격증도 전부 회수하고 약사법 괄호 안에 있는 (한약제제에 대한 업무를 포함한다.)는 억지 한시적 조항도 제거하고 완벽한 이원화로 가자. 굳이 완전한 이원화를 원한다면 우리 한약사들도 두 팔 벌려서 환영한다. 니네 한약 하나도 안 배우자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커리랑 면허 범위 만든 것도 니네 약사 선배들이야 ㅋㅋㅋ 정신좀차려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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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은 환자가 선택해서 구입해 먹을수 있도록 개방해놓는거고 다만 약국개설자가 관리하는게 취지인데 어디서 면허범위판매라 카노 ㅋㅋㅋㅋㅋㅋ국민의 선택권을 지가 뭔데 제한하는지 모르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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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제약쪽의 외부데이터( Ubist/IMS )와는 숫자가 맞지 않아요.
신한금융투자에서 틀린 숫자로 분석이 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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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쁘면 안경점을가고 눈이 아프면 안과를갑니다 그럼 귀가 아프면 이비인후과를가고 귀가 나쁘면 청능사에게 갑니다 이런 당연한거 아닌가요? 의사들 넘 이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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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게어를 적극 찬성한다.
그리고 더욱 확대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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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유가 뭐라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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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29040&thread=22r02
이렇게까지 이기적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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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건물이 아니라 원래 약국이 있던 건물임.
ㅁㅁㄷ약국이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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