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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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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무릅이 안좋으신 어머님에게 케토톱 권해서 사용 효과가 좋아서 많이좋아 하십니다

각분회총회에서 시도약사회 파견대의원을 선출하여 선출된 대의원이 각시도대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시도대의원총회에서 대약파견대의원을 선출하여 선출된 대의원이 대약대의원총회에 참석하는것인데 어찌 임기 끝난 대의원이참석할수 있겠는가?

혹 지난회기에 대의원이였던 분이 또 다시 대의원에 선출되여 상급회총회에 참석 하는 것 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대의원 자격이 없는 회원을 참석시킨 대의원총회가 있었는지 확인하고 의약뉴스는 이런 기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갑지기 화나가서 글을 적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 기사내용의 피해자 의 동생 입니다. 저희누가사 피임약을 먹고 사망한 사건을 저가 으뢰 해서 취재 한것이고 이사건의 피임약 재분류 이전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는 아직도 피임약으로 사망한 사건이 없었고 보도된적도 없습니다. 이런한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피해자 가족들은 어렵게 방송에 출연하고 했는데 이것을 불타기 수법이라말하느것은!

비코그린 15여년을 복용한 사람인데 요즘 작게 나오고부터는 배가 살살 아파요 왜 그런지요????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켜 건강한 삶을 살수 있게 하는 신제품이 미국에선 이미 개발되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요, 관심있으시면 http://www.nuskinmall.org 로 오셔서 자세하게 알아보세요~~

아주좋은 기사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약한 대로 개혁해서 좋은 약사회 만드시고... 좋은 인물 뽑아 국민건강 이바지 하고

탁상공론온

간호조무사의 업무는 의료보조입니다. 전기치료 또한 엄연한 의료행위로, 신체에 대한 이해와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치료 입니다. 환자에게 최선의 의료 혜택을 제공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면허증도 없는 간호조무사에게 물리치료를 하게 한다니요. 말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73세 에수술을 4가지을 송교수 한테 헸읍니다 2년이되가는군요 지금 잘지네고건강합니다 매일운동하고요 위암수술도 일년차로헸구요 심장 튼튼해젓어요 수술하기전 참힘들었는데 너무 고마우신 송명근교수님이데 잘헤결됬으면 합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반박의 연속속에서 우리는 변론을 늘어놓고 있는 후보자의 입씨름을 바라봅니다.저러면 상대방은 참 가슴 아프겠다.저렇게 비수를 꼽으면서까지 회장이 되고 싶어하는구나.서울시 약사회장자리가 무척좋은자리이구나. 꼭 약사회장이 되어야 되는구나. 무조건 이기면 되는구나 참 안타깝고 씁쓸하네요.후보님 좋은자리에서 약사회장 될수 있어서 나오셨지요. 얼굴 붉히지 마시고 미소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뻔뻔하기 그지 없는 분이군요. 상근임원이라 약국은 안하고 대약에 상근 근무 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그동안 약국은 카운터 한테 맞기고 상근으로 수백만원씩 타 먹으며 봉사(?) 하신 거군요 무서워라, 그 돈에 대한 탐욕~~ 그것이 이제는 회장 자리에 대한 탐욕으로 나타나는 것인지요? 토론회를 보니 변칙으로 수당 처리 월급으로 지급받았지만 국세청은 속일 수 없었나 봅니다. 6,000여만원을 세금으로 추징 당하셨더군요 그돈을 혹 약사회에서 대납한건지 여부가 토론회 답변으로는 불명확하더군요. 이런 카운터, 급여 변칙 처리,세금추징 등 불법에 능하신 분이 과연 6만 약사의 수장이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정상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회장 출마를 하지 않았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사회자 교수님 정말 실망 했습니다. 그간 도인풍의 인격 있는 교수님으로 존경하였는데..... 선거철이라지만 어찌 그리 실망스럽게 사회를 보시는지 제자로써 부끄러웠고, 실망 했습니다.

비율이 같은 이유는 일반인들은 파업에 관심없다는 소리고 찬성은 당연 의사만의 참여이고,, 그건 중요치 않아. 전면파업으로 대세를 막을 순 없어. 같이 사는 세상이 화두인 세상에 이익단체의 불법파업은 직능의 급격한 저하유발할꺼야.

김종환 후보의 공약은 보다 대승적으로 대의원제도를 개선해 나가자는 취지인 것 같은데, 기존 조직운영규정이 대승적 개선에 걸림돌이 되는 규정이라면, 이 또한 함께 개정해서라도 고쳐나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도매상도단속요망

대검에 조찬휘 하영환 두 사람이 직접 가서 고발했는데, 박인춘은 거짓말하고 있네요. 데일리팜에 사진과 함께 기사가 있습니다

리베이트로 제네릭영업하는 회사의 신약을 믿을 수 있을까??ㅋㅋ

인공관절 수술보다는 타가 줄기세포인 카티스템으로 하면 연골이 재생되어 훨씬 나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