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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성격이 다른 직군(간호사는 법적의료인.조무사는 의료인아님)을 분별하기어렵게 바꾼다는건 이해가 안갑니다.한분야 경력 오래되고 기술좋은 간호사는 인턴 레지던트초년차 의사보다 의료기술 및 실무지식도 많습니다. 그럼 그런 간호사에게 의사실무사라는 명칭을 법적으로 채택한다면 어떻겠습니까? 변호사실사무장님도 실무경력많으면 변호사실무사라는 명칭줄 수 있겠죠?명칭을 법적으로 바꾼다는건 큰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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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약사를 고용해서 약국을 어떻게 합니까? 그것은 면허대여 행위로 개설등록 취소 사유 입니다 제발 생각 좀 하면서 얘기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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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실무사 되고픈사람이다. 나도 경락자리 다 알고 나한테 뜸도 뜨고 침도 찌르고 하는데 국회의원과 잘 협의해서 한의실무사 면허제도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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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환자입장에서는 한의원에 가는 이유는 물리치료 유사행위보다는 침맞으러 가시는 것이 아닐까요 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가 이토록 커지면 저도 당장 학원가서 배울래요
진료는 의사, 한방진료는 한의사,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하여야 마땅하지요
이땅에 보건의료질서가 자리잡을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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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 물리치료사가 한명도 근무하지않는 이유는 한의원에서 하는 물리치료가 보험수가에 적용되지 않기때문이죠
보험수가에 적용되지도 않는데 월급주고 굳이 물리치료사를 고용할 필요가 없으니까 간호조무사들이 물리치료유사행위를 하는 것이죠
보건 복지부가 한의원에 물리치료사를 고용할수있고 보험수가를 적용해 주면 물리료사가 물리치료를 하는 것이고 인정하지 않으니 간호조무사가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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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약사회밖에 없네요.우리 스스로 방법을 찾아야 할 때 아닌가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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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법상 일반약은 대면판매 규정이 없다. 진료는 대면진료 규정이 있지만.
그리고 화상투약기가 인터넷약국이나 스마트폰 약국의 빌미를 준다는 건 어불성설인거 같다. 왜? 약은 약국에서만 판매할 수 있고, 화상투약기는 약국 내에 존재한다. 일반약 택배 배달이 허용되면 그게 더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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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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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가 해야함은 당연하다 한의사가 간호조무사에게 지시하면 물리치료가 가능하다는 법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수가 없다 한의사가 물리치료 하고싶으면 물리치료과 가서 공부해서 물리치료사 국가고시 합격하세요 너무 욕심이 과하면 탈이 생기는진실을 왜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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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원이 개설되면 물리치료사가 현재 4만 5천명인데 매년 5천명씩 나옵니다. 따라서 간호조무사 일자리는 9만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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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랑 보사부랑 토론하는데 원 간호조무사가 나타 야그하나 물리치료원에서 근무 하고 계신 간호조무사님 조용히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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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실무사 찬성입니다. 간호사님들은 진심으로 하는일이 다르다고 느낀다면 반대하는게 이상하지요.
유사직종이라 하지만 업무범위와 급여 자체가 다른데요. 그냥 간호조무사 무시하는거로 보여요. 간호사를 보조해주는 직종인데 그냥 간호조무사 자체를 없애버리죠 그럼 간호사들 처우가 나아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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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정을 이해해야지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크~~은 병이 걸릴때야 대학병원가지 감기 같은 가벼운 증상엔 개인의원으로 가죠. 개인의원에 간호사가 어디있나요? 의사 + 간호조무사 이렇게 있습니다. 그럼 간호사 업무 보조를 해야하는데 간호사는 어디있나요? 기본 개념 부터가 맞지도 않고 현재 의료계의 현실인데요. 간호사들도 그럼 100만원 월급받고 일반의원에서 진료보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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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진통제, 파스, 박카스 등등 줄것 다 주고 이제사 이게 웬말이냐?
이제 약국외 판매를 확인 사살하는 격으로 넘겨 주려고...
참 잘하십니다요.
매약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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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서명합니다, 간호사하고 간호조무사하고는 엄연히 다릅니다. 예전에 간호 보조원에서 조무사로바꾸더니 질 향상은 하지 않고 명칭만 바꾸면 됩니까?간호사는 세계적으로 면허제도가 있는데 우리나라만 따로 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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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라는 행위가 그들 눈에 얼마나 쉬이보였는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아무나 돈만내면 들어가는 학원에 6개월정도 대충 문제은행 기출 시험지 외워서 시험보고 나와서 테크닉이나 대충 배워서 흉내내는 그들과는 다르다는 것만 명심하십시오. 전세계적으로 물리치료라는 학문의 발전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저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자행되고 있는 이곳 대한민국의 의료수준이 정말이지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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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라는 것의 기원 조차 알고 말씀하시는것인지 정말 의문입니다. 물리치료는 서양의학에서 발생한 학문이고 한방물리치료라는 것은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과연 그들이 물리치료라는것을 얼마나 배우고 나와서 저렇게 말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리치료학에 대해 수많은 대학에서 3년 4년 그리고 석사 박사 과정을 개설하고 많은 선생님들이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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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까요? 채1년이 안되는 교육을 받고 간호조무사가 될려고 하겠죠. 간호조무사분들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하는일과 교육과정 자체가 다른데 국민들은 국민들의 건강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습니까? 법안을 내시기전에 잘고려하고 내주셨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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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저는 간호학과에 입학하기위해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준비하여 간호학과에 들어갔는데,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의 위치가 동등해진다면
고등학교부터 공부해온것과 4년동안 등록금내며 배운 교육과정 국시를위한 노력 이건 다 무엇이되나요?
명칭만 변경하는것이아니라 자격증에서 면허로바뀌기까지 한다던데,
그렇게 된다면 누가 간호학과를 가기위해 노력해서 4년동안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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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시네요.
뭐가 그렇게 대단하시다고 사람끼리...술자리에서...
그것도 누구나 알듯이...거의 주.종 관계나 다름없는 의사와 제약회사 영업사원 사이에
싸운 것을 가지고....8개월이나 지나서 다시 끄집어내서 사람 밥줄을 자르고...
그 주변에서는 잘했다고 박수쳐주고 그러나요?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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