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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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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단지~~ 살려달라는 말이 먼저나오네요

평범하게 살고 싶습니다 즉시 개선해주세요 이렇게 다가가지 못하게 하면 똥되는 정책입니다

우울하네요 치료중지라니 ᆢ땅이 꺼지니 속으로 들어갈수밖에요 도와주세요

장애등급을 못줄망정.... 5년~??

건선 사진만 봐도 이렇게는 못합니다

건선 사진만 봐도 이렇게는 못합니다

산정특례 후 그토록 바라던 기적에 삶을 살았어요~ 특례받던날 뜨거운 눈물이 흐르더군요~정말 영화처럼 지난 시간이 머릿속을 스치며 지나가면서~~ 근데....그 삶을 더 하라면~~~ㅠㅠ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이제 사람답게 살고 있는데 다시 돌아가라고 하네요. 내가족이 건선에 걸리면 얼마나 힘든지 모를겁니다. 암보다 더한 가족에 고통이 따릅니다. 다시 심사숙고해주세요.

건선환자을 실험대상으로 보는건가요 상식을 벗어난 재등록기준 시정해주세요

중증건선환자의 삶에 온전함을 주는 것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의 의무이자 역활임을 명심하고 상황을 바로잡기 바랍니다 본인조직의 문제를 환자에게 전가하려는 태도는 부적절함을 재차 강조합니다 정신차리세요

영중아 니실력 잘보고있다 회사가 계속 내려가는구나 정신좀 차려야할거같다

ㅋㅋㅋㅋㅋ 대국민 여론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이 많다

건강보험 공단 직원이 만6천명 정도에 급여등이 전체 공단 비용의 20%이상 이라고 하던데... 그거 줄이면 충분히 의료비 충당이 가능 할듯,,, 연금공단은 7천명 정도 되던데... 왜 두배 이상이 필요한가?? 해외 연수는 왜그리 많고... 그렇게 어려우면 공단직원 감축하고 급여 인상도 수가 최저 %에 맞추면 될듯,,,

마크스가 아닌 마스크~

더욱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극 찬성합니다.

법안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치료가 가능한 사람이 있는데 의사가 없는것으로 인해 치료를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겨 살릴 수 있는 사람도 살릴 수 없고 악화를 막을 수 있는것도 막을 수 가 없습니다. 때문에 의료기사법을 지지합니다.찬성합니다.

마이드롭점안액 가격이 궁금합니다.

아이의 엄마로서 이번 법안은 꼭 필요하네요/ 그런데 의사협회에서 반대하는 이유가 뭔가요. 치료는 물리치료실 선생님들이 하시는데 의사는 치료를 안하잖아요?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개선은 물론이고 의료 강국으로의 한걸음 다가가는 의료기사법에 적극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