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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형평성상 한약사는 일반의약품 판매해선안되고 약사는 한약재제 판매해서는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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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료, 신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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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런 식으로 말할 거면 대전협은 대체 왜 부른거야
진짜 최소한의 예의도 뭣도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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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고 적폐가 있으면 그걸 해소할 생각을 해야지
이제 양성화시켜서 합법화하고 끌어내자니
세상 참 편하게 사시는 분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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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비싼 돈 주고 의사 쓰기는 싫다는거 아냐? 진짜 뻔뻔하네.
국립대 학장까지 지냈다는 자가 그 마음씀씀이는 정말 천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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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학교에서 배운 4년의 이론을 무시하지 마세요. 간호사의 처우가 매우 안좋은데 이를 고쳐서 간호인력을 늘릴 생각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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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는 간호라는 글자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왜 의료인의 이름을 가져다가 쓰나요? 간호사는 4년동안 피땀흘려 공부했고, 국시를 통해 '면허증'을 가진 의료인입니다. 그런데 조무사는 어떤가요? 학원에서 6개월 하고 얻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의료인에 속할 수도 없으며 국민들을 위해 속해서도 안됩니다. 또한 조무사들은 간호사가 되게 해달라고 요구할 게 아닌 병원들에게 자신들에게 간호사의 업무를 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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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다른 유명한 병원들은 어떻게 운영되고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간호인력의 업무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의사의 수련영역은 어디까지 인지,
그리고 이들이 충돌했던 사례 및 해결방안은 어땠는지..
이렇게 무턱대로 PA를 합법화하여 젊은 의사들의 수련기회를 침해하는행태는 바람직하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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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우대를 했는가? 우대를 했는데 병원에 간호사가 없다고? 얼마나 노예취급하고 시녀취급당하는지 직접 당해보면 치가 떨린다. 간호조무사 반드시 필요한 인력이지만 간호사를 대체할 수 있는 인력은 절대 아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기 바란다. 어느정도 수준을 가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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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군간 n수의 차이에 따른 가중치 부여 결과 난관 절제술 환자의 난소암 발생률이 49% 더 낮았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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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나누기를 잘못하는 건가요? 수술 한쪽이 0.8% 안한쪽이 0.7%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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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가족협의회는 서울의 변호사와 직접 사건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 010-5292-3362 허 팀장
02-522-1238
02-522-1239
의학분석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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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댓글에 이어...)
약이나 먹고 밥이나 먹는 생활을 두 달간 하다오니 자존심도 없는 바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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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의 불화로 입원했다가 할머니 장례식을 계기로 퇴원하게 되었는데 2달간 거친 두 곳의 병원에서 나도 갑갑하고 힘들었지만 1년 넘게 장기간 있는 사람들을 보며 정신병원 강제입원은 당장 폐지 되어야한다는 걸 알게 되었었죠. 정부가 강력히 추진하는 것은 매우 잘하는 일입니다. 독일은 판사만이 강제입원을 결정할 수 있다고 어느 신문사 기획기사에서 정신병원에 있을 때 보았습니다. 할 일은 없고 갇혀서 약이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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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과 한약국으로 완전 이원화 해라.
법에도 한약국 명칭을 넣어서 한약사는 약국이 아닌 한약국만 개설가능하게 하고..
그래서 요양기관기호도 한약국은 한방요양기관기호 따로 부여해라.
그러면 한약사 개설약국에서는 병원약 보험청구 못하겠지.
또한.. 한약조제약사와 한약사는 완전히 다른 직능이 되니까.. 한의사랑 한방분업을 하건 100방 제한을 풀던 신경꺼라.
한약국 전용 한의약품이 새로 출시되건 말건 알아서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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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판타스틱^^ 사진 나 나왔다 ㅎㅎ 너무 좋다^^2년전 사진인데 잘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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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에게 불행한 사건이 일어난 것에 위로를 보내지만 양수색전증은 증상이 다양하고 매우 빠르게 증상이 악화되 예견도 치료도 어렵고 치료를 한다 해도 예후가 불량해 선진국에서도 양수색전증에 손쓰기 어려운 증상입니다. 이에 대해 병원과 의사가 최선을 다했음에도 책임을 묻겠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만약 이를 처벌하겠다 하면 의사들이 산부인과 진료를 기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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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기자님 기사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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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암2008년수술후 색전술12회, 폐암전이(수술로제거)후 넥사바 복용중 입니다. 그런데 손발에 발진이 심해서
걸어 다니기도 힘이 듭니다. 담당 코디와 의론해서 4월5일 첫복용후 4월14일 투약 일시 중단했네요
이거 생각 보다 힘드네요, 단지 위안은 피부반응이 약효가 있다하니 참아보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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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방과 수도권 임금차이로 인해서도 지방 근무자들은 엄청난?임금 차별을 받고있는 실정인데...인원까지 증가되면 ... 지금도 허리가 휘는데... 얼마나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다녀야하며... 양적인 증가만보고 질적인 치료가 어려워진다는것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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