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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도수치료 처방 및 과잉진료를 막기 위해서는
국가적으로 공인된 도수치료 제도를 만들어
그 자격이 되는 도수치료사는 미국 및 독일, 노르웨이등 선진국의 물리치료처럼
일정한 공간과 장비를 갖추면 물리치료실을 오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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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는 물리치료사가 전문가가 맞지요. 미국,캐나다는 물리치료사 대접이 의사를 능가합니다. 우리나라 물리치료도 발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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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뿐아니라 자식도 없는 이혼한 동생도 부모님 간병때문에 오로지 직장가입자에게 의존하고있는 있는데도 피부양자로 등록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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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하십니다 나이들 면서 기억력이 자꾸 떨어져 가는데 이런 행사에 자극응 받게되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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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있네.. 효과는.. 가다실 맞았다고 난소벽이 완전히 손상되어서 애 못낳게 생긴 부작용도 생겼다는데 . 약은 일단 부작용이 얼마나 발생했는지를 먼저 알려주어야 한다. 그래야 위험을 따지지. 특히 한국처럼 잘못되어도 나 몰라라 하는 국가에서는 절대 함부로 맞으면 안된다. 인생 황되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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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식들 돌파리중에 돌파리이다 이제8개월된 아이를 마취도안하고 칼로째고 짜고해서 덧이 나게 해서아이를 고통에 못견디게 한 놈들이다 이런것들무슨의사 이냐 모르면 모른다하여 다른의사에게 보내야지 돈을받아먹으려 고하는짓거 리 나쁜놈들 이런놈들 생매장시켜 야하는데 법없으면 목아지 잘라버리것는데 상놈으시키들 항문농양 이놈들에 게 보이면 안된다 한가지를 보면 열가지알수있다 이런돌파리 정말성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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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동물약국에서 신부전,심부전 치료제,각종 전염병 진단키트등을 수의사의 진단이나 처방 없이 거리낌없이 판매하는게 보호자의 자가치료권 획득인지 반문하고 싶습니다..그들이 무슨 권한과 권리로 동물보호자의 수의사에게 진료받을 권리를 달콤한 어구(기껏 동물병원보다 싸다 정도)로 막고 그들에게 더 큰 슬픔이 돌아올 상황을 만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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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백출천마탕에 들어가는 약재가 아닌것은? 이런 수준의 문제로 받은 자격증이 어찌 국가고시출신의 면허증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니? 의약품구분하고... 약국명칭구분하고...이제 제발 완전 이원화로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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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조제자격증약사=자격증이지 면허증이 아니라고 했자네~. 또한 한조시약사= 한의사처방전 수령자가 아님이 약사법에 명시되어 있자네. 근데 왜 맨날 한약사들 밥그릇에 꼭 발대를 들이 대냐고. 법적으로 전혀 자격이 없는자들이.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한약사의 일반약취급이권한이 약사법에 명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건 또 잘못되었다면서 극구 반대를 해대고 있으면서... 뭐냐~도대체 너그들~.좀 빠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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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 양심없다. 한약사야 당연히 보험하는 게 맞는데, 그렇게 한약사 분리 시킬려고 쌩쑈를 하더니 한약제제는 보험 받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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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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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꺄
개새꺄
개새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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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도 밥먹고 살기 힘든가봐요
동물약을 임의로 처방하는 것도
동물학대입니다
학교에서나 약사생활하면서 동물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약을 임의로 처방하나요?
약국에서 약 처방 잘못받아 죽은 개들이 종종 있습니다
내잘못 아니라고 모르쇠로 일관하지 말고
수의사놀이 하고 싶으면 수의과대학을 가세요
돈 몇푼 더 벌자고 하는 행동이 창피한 줄을 알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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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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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쎈터를 개소 하셔서 축하 드립니다.
정확히 생각은 잘 안나는데 파킨슨병 건강강좌를 하시면서 항산화제를 투여 하니까 뇌혈류장벽을 통과하지 못한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인체에 부작용이 없는 지용성 항산화제는 투여후 1분30초 만에 뇌혈류장벽을 통과하여 12시간{반감기}머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로부터NDI 안전성인증을 받은 신물질을 병행해서 투여하면 않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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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분들은사람이 아닌 동물의 생리, 해부, 독성에 대해 공부를 하셨나요?? 개와 고양이는 작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먹는 약에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사분은 보호자 말만 듣고 반려동물의 상태를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부분의 환자는 구토 또는 설사로 내원합니다. 근데 감별진단 없이 항생제,위산 억제제,항구토제 또는 구충제만 주어서 더 심한 상태로 내원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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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네요^^저희 삼촌두 암수술 후 식단조절을 잘해서 지금은 행복하게 살구 계신데요~
암,당뇨,심부전 이런 병들은 식단이 참중요한거 같아요.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도 좋아진다네요...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판매해서 삼촌두 시켜서드셨다는데...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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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당신들은 돈을 그렇게 벌어도 벌어도 그렇게 욕심이 납니까?
불쌍한 말 못하는 생명 담보로 그런짓 좀 그만하시죠.
대충 약만 주면 답니까?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약을 4조각으로 쪼개서 먹이라는둥 참... 보니 답답하더구만요. 돈 욕심 좀 그만 부립시다.. 최소한 말 못하는 생명들에게는 말입니다.
당신들 가족도 돈 아까우면 자가수술 진료 하시죠 왜..병원은 왜 갑니까? 네?...
무슨 말도 안되는..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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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당신들은 돈을 그렇게 벌어도 벌어도 그렇게 욕심이 납니까?
불쌍한 말 못하는 생명 담보로 그런짓 좀 그만하시죠.
대충 약만 주면 답니까?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약을 4조각으로 쪼개서 먹이라는둥 참... 보니 답답하더구만요. 돈 욕심 좀 그만 부립시다.. 최소한 말 못하는 생명들에게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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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동물을 아낀다고 말은 하면서 대충대충 바늘로 찔러대고 뭔지도 모를 약들 먹이는 애들 보면 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음 ㅋㅋㅋㅋ 그럴꺼면 그냥 키우지를마 티비에나온 개공장 주인이랑 뭐가 다르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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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도보도 못한 '자가치료선택권'이라는 단어가 있네요... 그렇게 좋은 권리면...사람에게도 그런 권리가 있겠네요... 약사들 ...당신 가족들이나 부모 형제 자식이 아플 때... 자가치료선택권을 부르짖어서 병원가지 말고
약국에서 약사서 찌르고 먹이고 하세요////그 노무 돈이 원수구나... 돈에 눈이 멀어 말도 되지 않는 주장을 하는 집단이 되는 구나...부끄러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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