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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자주봤는데 한번 먹어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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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유우유 자주먹는데 초유가 진짜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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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은 엄마가 돌아가신지 253일째이다. 수술하면 5년,안하면 몇개월이라더니 엄마는 3개월도 채우지 못하셨다. 전이도 없고 수술직후 동네를 다닐정도로 회복중이셨는데,, 항암치료를 하자는 의사에게 반대할 보호자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더 좋은 병원으로 알아볼걸.. 내 게으름이 엄마를 돌아가시게 했다는 죄책감으로 돌아왔다. 약은 약사에게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주교수님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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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당황스런 글이군요...누구를 위한 기사고 누구를 어필하기위해 쓰신 글인지...기자분들 믿지 않지만 역시나 또 그렇군요....우리사회는 정의사회는 안될듯 합니다..강한자..돈있는자..권력있는자의 개가 되고 있으니...근거없는 글 그만 쓰시지요..지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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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결정의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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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실무실습은 약사의 기본입니다... 거르려면 6년제가 무슨 필요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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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으신 엄마가 돌아가신지 오늘로 244일째이다. 수술하면 5년,안하면 몇개월이라더니 엄마는 3개월도 채우지 못하셨다. 전이도 없고 수술직후 동네운동삼아 다니실 정도로 회복중이셨는데. 항암치료를 하자는 의사에게 반대할 수 있는 보호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 좋은 병원으로 모시지 못한것이 천추에 한이다. 내 게으름이 평생 엄마를 돌아가시게 했다는 자책감으로 벌을 받는다. 약은 약사에게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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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맞춤법이 틀린 곳이 너무 많아 보기 불편합니다. 맞춤법 좀 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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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부턴 기사 쓸 때 최소한 오타 정도는 수정한 다음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강현구 기자님
족기=>족지 파령=>파열 등 너무 많아서 다 적을 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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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이 "서남의대 명지병원"이라는 호칭을 쓸수없다고, 이미 고발되었고, 그게 받아들여졌는데 버젓이 또 다시 "서남의대 명지병원"이라고 적었네요. 명지병원측 자료인가요? 아니면 기자의 오발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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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은 엄마가 돌아가신지 229일째이다. 수술하면 5년, 안하면 몇개월이라더니 엄마는 3개월도 못 채우셨다. 전이도 없고 수술후 동네운동을 다닐정도로 회복중이셨는데.. 항암치료를 하자는 의사의 말에 과연 어느 보호자가 반대할 수 있을까? 좋은 병원으로 모시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이다. 환자는 결코 의서대로 되지 않는것을.. 약은 약사에게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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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빼고 돈되는것만 하자나요. 피부과의사들은... 정작 치료가 필요한건 다른데 가라그래서 뺑뺑이시키면서... 치과대학에서 얼굴 다 배우는데, 왜 못하게해요? 면허는 그래서 줬으면서.. 치과의사의 얼굴쪽 치료 적극 권장합니다. 비보험으로 돈되는 것만 하는 피부과는 무덤을 판거에요.. 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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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슈퍼에서 약 사먹을수 있게해라. 이제 하다하다 동물까지 팔아서 돈벌고 싶나요? 참 약사들.. 짜증납니다.수의대 졸업하고 약국 차려면 인정해줄께요.. 수의사가 몇시간 교육 받고 사람 수술해도 상관이 없는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수의대 다시 들어가 공부 제대로 하고 졸업하고 동물약 파세요.~~~! 동물들이 마루타도 아니고 약 먹고 잘 못되고 드 아파도 말 못하니 괜찮나?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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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위치가 어디인가요? 사랑많고 인간적인 선생님(장로님께)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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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근거없는 기사 쓰지마세요 기자님 도저히 납득히 안가는 기사입니다.
의협에서 돈 얼마 지원받으셨나요?? 물리치료사 중에서도 0.1 프로 될까말까한 임금 받는 사람들 가지고 전체물리치료사들이 그렇게 받는다고 보는 상식이하의 기사입니다. 의사선생님들이 얼마나 악조건속에 물리치료사들 굴려먹는지 좀 알아보구 기사 부탁드립니다. 기사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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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말하는 닥터란 자들은 과연 물리치료사들이 일하는 실무 현장을 하루라도 보고 저렇게 섣부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걸까?
물리치료실 현장을 본다면 과연 그렇게 치료사 한명당 청구할수 있는 환자수를 늘리자는 말이 쉽게 나올까?
나는 의사들에게 직접 현장을 보고 판단하기를 강력히 요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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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당 30명을 볼수있다는거지 개인병원에 있는 물리치료사가 30명 보고 월급받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다 30명 이상씩 보고 있는게 현실인데 결국 물리치료사 한명 고용해서 30명 규제 완화하면 환자 많이 보게 하겠다는 의사들의 꼼수 아닌가요? 그리고 학교마다 물리치료 개설허가 내주신 덕분으로 물리치료사 구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의사 거의 없고 페이는 점점 내려가고 있는게 진짜 현실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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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가진 가정의 가장으로서 자괴감을 갖을 수 있는 상황이다. 여기서 어떻게 더 붕어빵을 찍어대라고 45명을 보라는 것인가? 의사는 직업인이고 물리치료사는 당신들 딱갈이인가? 사람의 일을 소모품으로 보는 저급한 시각을 제발 거두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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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 욕하지 마라..쪽바리 보다 더한 새끼들은 조센진이거나 일본기업에 기생하는 임원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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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은 엄마가 돌아가신지 오늘로 217일째이다. 수술하면 5년 안하면 몇개월이라더니 엄마는 3개월도 채우지 못하셨다. 좋은 병원으로 모시지 못한 내 게으름이 원망스럽다. 도 없고 수술후 동네를 운동삼아 돌아다닐 정도로 회복중이었는데 그놈의 항암치료... 사람은 의료교과서대로 치료되는 게 아닌데.. 약은 약사에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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