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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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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새롭지도 않아 더 김구라 = 양파여 까도 까도 계속 나와

패장에게 너무 심하시다. 이미 엎어진 사람 밟을 필요가 있나요~

웃통벗은 남자 얼굴 사진 없소~

박현봉기자가 서울시약회장이면 10년가도 1800대 설치못한다. 조회장정도나 되니까갈앗지

말로만 하지않고 동분서주 노력한점이 인정된다.박기배는 조찬휘벤치마킹하다가 임원포함 50명도안되는 초라한강좌하고있다 샘낼껄 샘내야지?

약사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약의 최고 권위자이다. 약의 선택권을 빼았기고 약권을 유린 당하면서 정부의 눈치만 보고 살아온 대약의 전횡을 보면서 날아온 투표 봉지를 쓰레기통에 던져 버렸다. 하지만 의약품재분류를 통한 일반의약품 확대해야 하는 문제와 의약품이 의약외품으로 구멍가계로 나가서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 한다면 여기에 대한 책임은 우리 약사에게 있다고 생각 되어 버려진 투표용지를 뜯어 보았다. 김아무게회장 부터 역대회장들의 비호를 받고 꼭두각시에 불과한 김모후보나 자칭 권다르크라는 여자의 치마폭에 쌓여서 수렴청정을 당하는 김모후보 보다는 박모후보가 그래도 차선책이라 생각되어 기호 3번을 나는 찍었다.

네거티브의 주도자 김과 그것을 가중시키는 문은 자격미달이다.

이번 선거에서 바른 선택을 하여야 한다. 그래서 대소사의 문제들을 빠른 시간에 해결 할 수 있도록 조속한 조직단합이 필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불때 분열을 조장하는 김구후보는 자질이 아니다. 박이나 문에게 투표하자.

수도없이 날라오는 문자에 짜증 많이 났다. 더 찍기 싫어진다. 상대적으로 박이 깨끗해 보인다.

암 그래야 되것제

선거가 종착역에 다가가고있네요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어서 모두가 승리하는 선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김구후보측이 주장하는 경희약대 동문회는 유령동문회 인가요? 이분이 당선되면 약사회가 분열되고 내분이 심각해질겁니다.

이전투구에 네거티브가 만연하는 선거속에서도 정말 책선거의 의미를 살려야 합니다. 정책에 대해서 검토하고 실현가능성 있는, 실천 의지와 능력이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현행 건강보험 제도를 페지하면 돈 없는 서민들은 다 죽어 자빠진다.영화 식코를 보라. 부자가 더 부자 ㄱ되려고 발버둥 치는 의사들은 비겁하다.

의료정책연구소가 의협에서 돈대주고 설립한 연구소인데... 아~~ 무슨 말인들 의사들 대변 못하겠어... 의사들 대변할려고 설립한 연구소인데... 이런 연구소도 연구소냐~~ 설립 때부터 특정 목적을 가지고 설립한 연구소인데...

민족지도자 김구선생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김구는 이름을 김구라로 개명하고, 조용히 약사회에서 떠나라!!

치졸한 거짓말로 약사 사회의 분열을 조장하고 있는 김구후보는 사퇴해야 한다!!

예상대로 낮은 투표율로 선거 결과에 대한 예측이 보다 쉬워졌다. 투표율이 낮으면 조직표가 유리한 김구, 박한일 후보가 유리한데 김구 후보의 경우 막판 거짓지지선언파문, 뒷거래 파문, 중대동문표의 분산 등으로 관망표가 신뢰성 추락에 따라 급속하게 이탈하고 있어 초조함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 , 박한일후보는 성대 및 조대 동문표의 결집 과 특별히 흠잡히지 않은 선거운동으로 인하여 지지표 + 유동표 흡수로 유리한 입장에 놓이게 되었다. 당초 선두로 예상되었던 문재빈 후보는 낮은 투표율과 조직의 약세, 핵심선거인의 도덕성 문재, 중대 동문표의 분산 등으로 인하여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주장하는 거 가지고도 할말 많은데 그냥 넘어갈게요..근데요 제발요 사진좀 올리지말\아주세요..아님 증명사진 뽀삽한거 올려주세요..네?

문후보는 김후보에밀렸다 여론조사도 안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