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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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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기사내용에는 성희롱에 관한 언급은 전혀 없는대 제목뽑는거 하고는....

틀린 말은 아니구만 그랴^^ 송원장 잘나가다 왜 그란디야 ~~제약사 떨마니들이 좋아 하것구먼^6

배멀미 대단한 것 나도 알지요.나중에는 똥물도 부족해 시커먼 액제 같은 것만 나오더란니까요. 죽음 직적 까지 같어요. ㅋㅋㅋㅋ

개인의 성장이야기 잘 보고 있네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궁금합니다....

아 월남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오 ....월남 동지가 여기 있었군요...

하루빨리 국내에도 이 제품을 알려 국민을 건강하게 살게해 주세요 갑상선도 검사 한다고 한느데,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검사하는지 알 수 없어요

열심히 노력해 꼭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흥미롭네 만신 굿하는 모습 영상으로 보면 재미 있게네 ㅋㅋㅋ

궤양성 대장염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분들께 희망을 드리는 메세지를 전해 드릴려구요 최근에 난치병에 대한 원인이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고 이에 대해 영양보조제 형태로 투여하여 뚜렷한 개선효과를 보고 계신분들이 많이 있슴니다.연락주시면 찾아뵙고 상세하게 설명해드릴수 있슴니다. 아무쪼록 좋은 기회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극적 긴장감이 떨어지고 루즈하게 이어져 조금 지루하당~~~~

참 열심히 하는 듯.

사랑은 신분 빈부 인종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거의 영업적 마인드는 별로고 그저 많이 퍼주는 국내 상위메이커이기에 처방을해도 환자한테 우리는 좋은제약회사약 처방낸다고 생색도 낼수있고 일석이조라서 그러지않을까요

글의 진행이 너무 평면적이고 누즈한 느낌이 드는데요. 좀더 박진감 있고 소설적 구성이 가미된다며 ㄴ좀더 내용이 좋은텐데.....

구관이 명관이지...뭘 해내고 결과를 보기엔...3년은 넘 짧아...

라면 맛은 예나 지금이나 같은가 보죠. 나도 한 20년 전에 먹었던 라면 맛있었던 기옥도 나는데 좀더 리얼하게 라면맛 표현을 좀 ㅋㅋㅋ

슾프네요....눈물 나요 모성이라는 것은 이런 건가요.... 나을 수도 없는데....

그렇게 말잘하는줄 몰랐다 뚝심있고 카리스마가 번뜩이더라 조회장 화이팅!!

공약에 무슨 차별성이 있다고 공약보고 지지후보 고르겄나? 같은 병약회장이 대약 임원이라는 끈 하나만으로 집행부 후보 지지하는 거겟지..

1. 병약의 누군지 모르지만 병약 모임원왈“그동안 선거과정에서 집행부가 수용한 병약의 요구가 차기에서도 계속 지켜진다면 굳이 지지선언을 하지 않을 것”이다. --- 병약의 지지선언으로 제1기 원 희목, 2기 원 희목, 보권선거 김구가 당선되었다. 차기에서 병약의 요구사항이 지켜지지 않았다면 병약이 지지한 회장에게 문제기 있는 것인데 1기 2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이런 약속위반은 본 적이 없다. 또, 제1기,2기, 보권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가 병약의 현안해결을 위해 대약에서 할 수 잇는 역활을 하겠다고 천면했다. 도대체 누가 집행부가 수용한 병약의 요구가 차기에 안 지켜졌다고 그러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2. 다른 병약 관계자는 “(병약의 지지선언이 분열을 증폭했다면) 선거에 여러 명의 후보가 출마하는 것 자체가 분열로 볼 수 있다” --아주 부적적한 발언이다. 선거란 후보가 여럿이 출마할 수도 잇고 또 서로 공정경쟁하면서 회의 여론이 수렴되고 힘이 결집되는 것이다. 복수후보가 회의 분열이라는 인식은 참으로 저급한 인식이다. 반면 병약의 특정후보 지지선언은 합리적 근거를 찾기가 어렵다. 약사사회가 병약의 현안아젠다에 동의헉 있고 다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야 하는 사안이며, 병약 현안 해결은 약사회 내부의 힘으로 해결되는 내재화된 문제이기 보다 병원측에서 나서주고 배려해야 되는 외적인 문제들이다. 특정 후보 지지로 제1기,2기,보권선거까지 병약이 지지한 후보가 되었으니 이제는 왜 아직까지 병약의 주요현안들이 해결되지 않고 장기표류하고 있는지, 해법의 포커스를 어디로 맞추어야 하는지 냉정하게 되돌아 볼때가 아닌가? 아직도 일부 임원이 특정후보 지지로 선거에 개입할려는 욕심을 보이는 것은 병약 현안 해결이나 약사회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약사회가 원하는 중립의무 병약도 예외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