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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며느리는 밥하고 작은 며느리를 국화고....걸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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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폐결핵 걸려 봐서 아는디 그것 참 심한 병입데다. 그런데 워치께 그걸 이겨내고 지금까지 요셨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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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성장소설을 빙자한 수구 반동 이념 소설로 변질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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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영감이시네 두 명의 며느리를 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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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말마따나 선거때는 무슨말을 하지 못하나...잘 못 한 것이 있다면 표로 삼판 받으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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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가춮까지 하면서 생모를 찾았다는 구절이 가슴 뜨끔한데 ....그때 그 분위기를 더 실감나게 그려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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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한다 이한우 황치엽 코너 몰려있으니 더윽 분발해서 회무를 잘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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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인가요 아니면 논픽션인가요 논픽션이라면 읽을 만하네요.
그런데 계모에 대한 자세히 설명하면 좀더 관심이 갈 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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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 생모와 생이별 이라 ````
어린 나이에 고생좀 했네요. 그리고 성공하셨으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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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사실이라면 황치엽이 불안해 하겠군요...
그런데 한상회도 급하긴 급했나 왜 이한우가 아니고 ...그럼 남상규는 어떻게 되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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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선거전 시작이군요... 시계하나 선물 받았으면 좋겟네요...
그런 것 하지말고 공정선거 하면서 마진인하나 막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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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가 있네요. 재미 있을 것 같은데 좀더 자세히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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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전 교통사교때 경상대 병원에서 제 고관절 수술해 주셨지요 지금도 상태가 아주 좋답니다. 많은 업적 남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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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로 인해 협찬회사가 차일피일 미루겠지 무슨 선거운운하고있나 한심하긴
꺽하면 분회장 들먹거리기는.. 분회장이 박기자 똘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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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성사장 화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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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부터 논의되었던 사항을 메디파트너가 계속 밀고 있구먼. 국내 상황에서 의료가 "산업"이라는 이름표를 달려면 소비자보다는 제공자들의 사고가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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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하시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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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의혹만 제기하고 문제만 일으키면 접속율이 높아지는가
도대체 어느시대를 살아가는 기자인지 ㅉㅉ
아니 edb 하고 위조변조처방전 근절 포스터하고 무슨 상관인지
처방전 말만나오면 꿍짝 결합해서 말도안되는 소리나 하고
그러니 회사가 안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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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에 위혀을 가하는 약물ㅇ 추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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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다른 별에서 오신거 아녀? 넘 친절도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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