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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하는 사람 같군요. 직업에 투철한 것 보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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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긴 얼굴 아닌데 매력 잇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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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 요즘 힘든데요. 어려울 때이니 감시좀 적게하고 걸리더라도 좀 봐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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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선생님 너무 멋있어요~
앞으로도 처음 마음과 같이 열심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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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김대영 선생님 바쁘시더라도 화이팅 입니다...
ㅇ 오타 났습니다...ㅋㅋㅋ "이동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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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먹고 사망,소화제,비타민먹고 기형아출산,약에대한 외국설명서는 부작용도심각한데,한국은 남대문가면 전문약도 마음대로사는 약의천국이다,외국서는 살수없는 약도 쉽게구입가능하고,약은 쇼핑하는 음식이아니다,약은 한마디로 독이다,그런약을 아무데서나 쉽게구입한다면 사망자나 피해자가 심각할것이다.신문보면 감기약도2살이하는 의사처방을 권유하며,예전처럼 약국서 구입하지말란다,부작용이 많다는 이야기일텐데,이런약을 아무데서나 판다며 그 부작용은 더 심각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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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와 의협이 손을 잡는다. 예, 좋은 일에 손을 잡으세요. 엉뚱한 국민세금과 의료보험료 쓰는데 손잡지말고. 뭐 좋은 의사도 있지만, 돈에 눈먼 사람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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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의료보험 활성화시켜 건강보험 재정 덜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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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무뇌충아.
약사회비 더 걷어서 니가 잘못한 일들 커버 할라 하지말구 정신차리구 약사회장직
사퇴해라
머??? 국회???
국회같은소리하구 잇네.
너같은 것이 국회가면 안그래두 오합지졸국회 더 난장판 된다...
안성모 치협회장두 아주 대가리가 비엇구만.
원희목이 똥구녕 핥아주면 치과협회에 머 떨어지니??
더이상 의사 체면 구기지말구 주둥아리 닫구 조용히좀 잇어라.
박쥐같은 새끼들 열우당정권에선 열우당에 조아리구 한나라당 잡으니깐 아휴...
지금까지 개소리 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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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쓸껄 쓰야지 의약뉴스도 신문이라고..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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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하고 안정 될때까지 진중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쯧쯧, 똘기자보다 더 답답한게 임원아니겟나 그런다고 크릭수 올라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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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하네 그러니까 떳떳하고 깨끗하게 살지,왜? 자꾸 설시약 찝쩍거리다 험한소리 듣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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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살림에 꽤나 관심이 많군, 아무리 그래도 설시약에선 아무겄도 안나온다 다른데 가서나 실컷 기웃거려라 조회장 뚝심을 이겨볼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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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가 정확한지 살펴 기사를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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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배 회장님 복약지도 내용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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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 둔 아내는 참 행복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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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하는 것은 아는데 알맹이가 없는 것 아닌가요? 성과물이 있어야지요. 한다 한다 말만 하고 내용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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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내지 않고 잘추진되고 있는데, 사업시작도전에 제발 재뿌리지 말아 주길 부탁합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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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식님 책임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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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인터뷰할때 질병에 관한 기초지식정도는 습득하고 하시는걸로 아는데 ..아니신가 봐요. 저 기사는 참 여러가지로 견디기 힘드네요. 희귀질환을 알리기 위해선 기자님의 성의있는 접근이 필요하자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하는 사람은 묻는 말에 대답하는게 고작이겠지만 그것에 대한 기사는 어느정도 필터링이 필요한게 아닌지.
만일 사실(fact)만을 써내려가는 기사라해도 저 기사는 틀렸습니다. 사실 확인도 없이 조각조각 신문 오려다 붙이듯 기사를 낸다면 대한 민국에 기자 아닌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갑자기 옛 코미디가 생각나는군요. 찢어진 신문 붙여 들고 와서 "고르바 쵸프가... 다리 밑에서 얼어죽었대" 하면서 사람을 피식하게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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