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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치과병원 박준봉, 미얀마 의료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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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치과병원 박준봉, 미얀마 의료봉사 성료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6.12.27 16: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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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치과병원은 치주과 박준봉 교수가 외교부 시니어 공공외교단 소속으로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미얀마 양곤 및 네피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고 27일 전해왔다.

치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시니어 공공외교단은 의료환경이 열악한 맹아학교, 가루나 양로원, 네피도 고아원에서 약 700여명의 현지인들을 진료했다. 특히 질병예방과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치아관리, 올바른 양치법 등을 교육하고 칫솔과 치약을 전달했다.

박준봉 교수는 “올해 초 강동경희대치과병원이 미얀마 보건부와 ‘미얀마 치과의사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 인연이 돼 이번에 방문하게 됐다”며 “더욱이 이번에 강동경희대치과병원에서 교육 수료한 10여명의 미얀마 공무원 치과의사와 함께 의료봉사를 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 앞으로도 열악한 의료환경을 가진 국가에서 대한민국의 선진화된 의료를 알리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교부에서 운영하는 시니어 공공외교단은 각 분야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해외경험이 풍부한 50세 이상의 시니어들이 주한 및 방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의료,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내용의 공공외교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시행하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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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2016-12-28 17:24:23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으신 엄마가 돌아가신지 오늘로 244일째이다. 수술하면 5년,안하면 몇개월이라더니 엄마는 3개월도 채우지 못하셨다. 전이도 없고 수술직후 동네운동삼아 다니실 정도로 회복중이셨는데. 항암치료를 하자는 의사에게 반대할 수 있는 보호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 좋은 병원으로 모시지 못한것이 천추에 한이다. 내 게으름이 평생 엄마를 돌아가시게 했다는 자책감으로 벌을 받는다. 약은 약사에게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