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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주광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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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주광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7.01.02 11: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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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은 소화기내과 주광로 교수(사진)가 지난 30일 열린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창립 24주년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해왔다.

주광로 교수는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 문항 출제, 심사 등에 참여하며 실기시험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실기시험을 위한 표준화 환자 교육에 참여해 출제 문항이 실제로 임상과 유사하게 재현되도록 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 교수는 “실기시험 기간 중 채점위원을 교육하고 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시험과정을 모니터링하는 책임채점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 하에 최선을 다해 시험을 관리해 왔다”며 “향후 기존의 실기시험 외에 하이브리드 등 좀 더 발전적이고 다양한 형태의 시험 개발을 위한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 교수는 2004년부터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교육 관련 직책인 OSCE/CPX 위원장 및 임상통합강의 위원장 등을 맡아 의학교육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학생 중심의 탁월한 강의법을 인정받아 두 차례에 거쳐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Best teacher of the year'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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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2017-01-06 18:10:19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은 엄마가 돌아가신지 253일째이다. 수술하면 5년,안하면 몇개월이라더니 엄마는 3개월도 채우지 못하셨다. 전이도 없고 수술직후 동네를 다닐정도로 회복중이셨는데,, 항암치료를 하자는 의사에게 반대할 보호자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더 좋은 병원으로 알아볼걸.. 내 게으름이 엄마를 돌아가시게 했다는 죄책감으로 돌아왔다. 약은 약사에게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주교수님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