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약사-한약사 구분을 위한 포스터 배포를 결정한 데 이어 또 다른 약사단체에서는 유튜브 광고에 나섰다.
실천하는 약사회는 7일부터 유튜브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약사와 한약사의 차이를 설명하는 광고를 시작했다.
광고는 대중들에게 약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더라도 같은 약국이 아닐 수 있다며, 한약사 개설 약국과 약사 개설 약국의 차이점을 설명한다.
이어 한약국에서 한약사가 면허 범위를 넘어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건강을 위해 약은 약사에게 복약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천약 관계자는 “유튜브 광고에 이어 오는 15일부터는 SNS 광고까지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대국민 광고 프로젝트는 1월부터 촬영 계획에서 법적 검토까지 차근차근 준비해온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국민 광고의 목적은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라며 “한약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민 여론이 필요하다는 대한약사회의 의견을 참고해 대국민 광고를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대중들에게 제대로 된 복약지도를 할 수 있는 건강지킴이는 약사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목표”라며 “국민들이 한약국과 약국을 올바르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우연히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포스터 배포 일정과 유튜브 광고 일정이 겹치게 됐다”며 “일부 지역약사회와는 영상 광고 관련 후원 이야기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포스터 배포에 이어 포털사이트에서 약국 검색시 개설 약사 구분이 가능하도록 관련업체의 협조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약사들이 몰래 짝퉁으로 막 팔아먹었잖냐
그러니 한의사들이 판매조제금지 데모를했고
그래서 합의해서 니들선배들이 만든게 한약학과다
그리고 대학도 약대로 편입시키느라 소대가리삶앗엇니라
육수우린 노력으로
한약학과를 약대로 모셔오면서
한약사 면허에 약학과정 교육을 한약만큼
빡세게 집어넣어서
약국을 열수잇게햇고
일반약도 팔고 조제도 약사면허자를 고용
함께 업무를할수있게 햇엇단다
광고를 하는 김에 이내용도 함께 넣어주길 바란다
니들선배들이 더 짝퉁질한 욕심의 원죄의 결과라는
사실을 말이다
한약사들은 면허의 법대로 이행할 뿐이라는
사실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