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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간호법 비대위, 19일 궐기대회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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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간호법 비대위, 19일 궐기대회 지원 총력
  •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 승인 2022.04.18 11:5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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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회의 개최...KTXㆍ일간지ㆍ옥외 광고 등 대국민ㆍ회원 홍보 진행
▲ 오는 19일 열리는 간호법 저지를 위한 비대위 궐기대회에 대해 의협 간호법 비대위가 총력을 다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오는 19일 열리는 간호법 저지를 위한 비대위 궐기대회에 대해 의협 간호법 비대위가 총력을 다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의약뉴스] 오는 19일 열리는 간호법 저지를 위한 비대위 궐기대회에 대해 의협 간호법 비대위가 총력을 다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그동안 논의됐던 KTXㆍ일간지 등 간호법 저지 광고는 물론, 옥외광고까지 진행, 간호법 저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대한의사협회 간호단독법 저지 비상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택우, 이정근)는 지난 16일 온라인으로 다섯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비대위 회의에는 오는 19일 열리는 간호법 저지 10개 단체 궐기대회에 대한 지원, 그리고 대국민ㆍ대회원 홍보를 위한 다양한 광고 진행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이 포함된 ‘간호법 저지 10개 단체 공동 비상대책위원회’ 오는 19일 국회의사당 KB국민은행 앞에서 300명 규모의 궐기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궐기대회에 대해 김택우 회장은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4월 19일 진행하는 국회 앞 궐기대회로, 참석 인원이 300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돼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는 의견이 많다”며 “개회사, 연자 발표, 연대 영상 등 세부적인 프로그램 안을 만들어 검토했고, 궐기대회 진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비대위 회의에선 간호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일간지 및 대중교통 광고진행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광고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김 회장은 “KTX 등 대중교통에 진행하는 광고는 녹음파일이나 동영상 등을 전부 마련했고, 궐기대회가 열리는 시기에 진행하도록 계획했다”며 “일간신문 광고는 한 번은 이미 나갔고, 오는 20일 다른 일간지에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간호단독법 저지 홍보 관련 옥외광고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과 광주에서 진행되며, 광고에 나올 영상도 다 준비해놓은 상태”라며 “이달 말까지 국회 앞 1인 시위는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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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지지 2022-04-18 16:11:19
정호영이 같은 의료적폐들

네네 2022-04-18 18:22:18
그렇게 불만이면 또 파업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