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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증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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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증가폭 확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6.06.26 2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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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지난 4분기 다소 정체됐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증가세가 다시 확대됐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현재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총 1760개소로 앞선 4분기보다 20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50개소가 늘었다.

▲ 지난 4분기 다소 정체됐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증가세가 다시 확대됐다.
▲ 지난 4분기 다소 정체됐던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증가세가 다시 확대됐다.

지난해 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의 전분기대비 증가폭은 1분기 22개소에서 2분기 16개소, 3분기 9개소, 4분기에는 5개소로 점차 줄어들었다.

1분기에 들어서 다시 증가폭을 확대한 가운데 특히 서울에 집중되는 양상을 보였다.

앞선 4분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8개소가 늘었고, 경기도에서 3개소, 부산과 대구, 인천, 광주에서 각 2개소, 경남과 전북에서 각 1개소가 증가했으며, 대전에서는 1개소가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20개소, 경기도에서는 14개소가 늘었고, 부산에서 4개소, 대구와 광주에서 각 3개소, 인천과 충남에서 각 2개소, 울산과 경북, 경남, 전북 등에서 각 1개소씩 증가했으며, 대전에서만 2개소가 줄어들었다.

1분기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은 서울이 636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369개소, 부산이 152개소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대구가 87개소, 대전 69개소, 인천 6경남 59개소, 전북 54개소, 광주 50개소, 충남 40개소, 충북 37개소, 경북 31개소, 전남 28개소, 강원 24개소, 제주 22개소, 울산 20개소, 세종은 15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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