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가 7거래일 연속 하락한 끝에 약 4개월 만에 1만 4000선에서 물러섰다.
14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3871.64로 전일대비 197.30p(-1.40%),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8156.74로 31.08p(-0.38%) 하락했다.
이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한미약품(-10.71%)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다른 종목들의 등락폭은 5%를 벗어나지 않았다.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에서는 펩트론(+7.84%)과 바이오솔루션(+5.70%), 비보존제약(+5.03%) 등은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5% 이상 하락한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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