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지난 2분기 전국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이 전분기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전국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은 총 1429개소로 앞선 1분기보다 4개소가 줄었다. 다만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5개소가 늘었다.
지역별로는 앞선 1분기와 비교해 경기도에서 부산과 제주에서 각 1개소씩 늘어난 반면, 경기도에서 4갯, 경남과 전북에서 각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부산과 경기도에서 각 4개소, 인천에서 2개소, 대전, 경북, 제주 등에서 각 1개소씩 늘었고, 전북에서 2개소, 대구와 울산, 충남, 충북, 경남, 강원 등에서 각 1개소씩 줄어들었다.
2분기 현재 마취통증의학화 의원수는 서울이 342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296개소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부산이 131개소, 대구 92개소, 경남 89개소, 인천 67개소, 경북 57개소, 전북 56개소, 광주 49개소, 대전 44개소, 전남 43개소, 충남 40개소, 강원 33개소, 울산 32개소, 충북 30개소, 제주 20개소, 세종은 8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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