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누적 수출액 99억 7100만 달러, 15.7% 증가
바이오헬스 산업 누적 수출액 152억 4400만 달러, 12.9% ↑
바이오헬스 산업 누적 수출액 152억 4400만 달러, 12.9% ↑
[의약뉴스] 지난 10월, 의약품 수출액이 대폭 증가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의약품 수출액은 9억 7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1.5% 금증했다.
의약품 수출액은 지난해 11월 이후 성장세에 진입, 지난 8월까지 10개월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지난 9월에는 10억 달러를 넘어섰던 전년 동기 기저 효과의 영향으로 11.7% 역성장, 11개월 만에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10월 수출액은 앞선 9월과 비교해 약 2400만 달러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7억 달러선에 머물렀던 전년 동기 기저 효과에 힘입어 30%를 상회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10개월 누적 수출액도 99억 7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5.7% 증가, 월평균 수출액이 10억 달러선에 근접했다.
산업 내 비중이 가장 큰 의약품 수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10월 월간 수출액도 전년 동기대비 30.2% 증가, 15억 2000만 달러로 2개월 연속 15억 달러를 넘어섰다.
10월 누적 수출액도 152억 4400만 달러로 12.9% 증가,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갔고, 월 평균 수출액은 15억 달러를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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