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가 등락폭을 줄인 반면,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낙폭을 확대했다.
3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5489.22로 전일 대비 90.04p(+0.58%) 상승했으나,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7368.58로 152.08p(-2.02%) 하락했다.
이 가운데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에서는 로킷헬스케어(+18.44%)와 엠에프씨(+10.70%)이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다른 종목들의 상승폭은 5%를 벗어나지 못했다.
반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한 지투지바이오(-10.36%)를 비롯해 12개 종목의 주가가 5% 이상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동성제약(-6.63%)이 5%를 상회하는 낙폭을 기록했고, 다른 종목들의 등락폭은 5%를 벗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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