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잠잠해지는 듯 했던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의 국회진출설이 다시 불거졌다.
안성모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27일 대한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자신이 원희목회장이 보건의료계를 대표해 국회에 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미 의료계의 거부의사가 분명하게 나타나 있어 안회장의 새삼스러운 발언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논란이 분분하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29일 “원회장은 공천을 위해서 움직이지 않고 있다”고 다시 확인했다. 그리고 그는 “원회장이 국회에 가서 보건의료계의 중심을 잡아달라는 의미에서 계속 안회장을 비롯한 인사들이 원회장을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사실 자체는 새로울 것이 없는 것으로 이미 예전에 알려졌던 내용이라는 것이다. 새로운 가능성이나 현실성이 나타난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원회장의 국회 진출 가능성은 원칙적인 수준이라는 것. 비례대표로 공천돼 국회에 가게 되면 국회에 가서 일할 수는 있어도 특별히 달라진 조건이나 가능성은 없다는 것.
더구나 대약 회무에 대한 책임성이나 연속성 등에 대한 우려가 있어 원회장의 국회 진출이 어려운 문제라는 입장이다.
이처럼 이미 주요정당의 공천심사가 시작된 상황에서 다시 원회장의 국회 진출이 거론 된 것은 어떤 형태든지 원회장의 정치적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보인다.
그러나 이를 보건의료계의 필요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의사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약사회 내외부에 실재하는 상황이다. 이 들은 대약의 회무나 정치적인 활동도 이에 맞춰 해석하고 있다.
따라서 총선이 마무리되고 난 뒤에야 원회장을 둘러싼 추측과 의문, 의혹들이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 관계자는 "원회장이 속으로는 금배지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안하는 것 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약사회비 더 걷어서 니가 잘못한 일들 커버 할라 하지말구 정신차리구 약사회장직
사퇴해라
머??? 국회???
국회같은소리하구 잇네.
너같은 것이 국회가면 안그래두 오합지졸국회 더 난장판 된다...
안성모 치협회장두 아주 대가리가 비엇구만.
원희목이 똥구녕 핥아주면 치과협회에 머 떨어지니??
더이상 의사 체면 구기지말구 주둥아리 닫구 조용히좀 잇어라.
박쥐같은 새끼들 열우당정권에선 열우당에 조아리구 한나라당 잡으니깐 아휴...
지금까지 개소리 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