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영 약사 - 백경신 원장 협약 체결
피부미용사 필기국가고시를 준비중인 약사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다름 아닌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증실기시험 대비반이 본격 가동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약사들에게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시험대비반을 무료로 강의(교재비등은 유료)하는 이성영약사(한방피부미용연구회장)와 백경신원장(대한 피부미용고시학원)은 지난 19일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시험반의 실기준비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
![]() | ||
| ▲ 백경신 원장(왼쪽)과 이성영 약사가 협약식을 체결한 후 활짝 웃고 있다. | ||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이론 보다 실기준비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던 약사들의 불안감이 해소 됐으며 부담없이 실기준비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실기준비는 1회 2시간씩 5회과정의 속성 완성반으로 진행된다.
이성영 약사는 " 약사들은 우수한 인재들이므로 속성반과정으로도 90%이상 무난히 합격할 것으로 예상한다" 며 " 실기는 어느정도의 숙년도가 필요하지만 가정에서 자율학습을 병행하면 충분히 합격 가능하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일반학원에서는 수 십만원내지 수 백만원씩의 필기및 실기의 수강료를 받고있는 실정이지만 백경신원장은 약사들을 사랑하고 베푸는 결단으로 최소한의 경비로 실습비를 책정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습 수강료는 10만원으로 결정됐다.
백원장은 " 원래는 강사료 임대료 관리비 인건비 홍보비 기타 운영비 등을 감안하여 30만원으로 생각했지만 다수의 수강으로 인한 수강자 부담 절감의 원칙을 적용하여 최소의 실습비용으로 결정했다" 며 "많은 약사들이 수강을 통해 합격의 기쁨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