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지 못한다"고 확인 불구 '지지'로 홍보
경희대 약대동문회(회장 길광섭)가 뿔났다. 자신들이 "이번에는 도와주지 못하겠다"고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김구 후보측이 경희대 약대동문회가 지지한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기때문이다.
더구나 김후보측이 이 상황에 대한 해명과정에서 개인적인 지지의사도 밝힌 적이 없음에도 "개인적으로는 지지할 것"이라고 언급해 사실을 더 왜곡했다는 것이다.
경희대 약대동문회 하태수 사무총장은 3일 의약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러한 사실을 언급하고 "김구는 사기꾼"이라며 격하게 비난했다.
그는 또 "이러한 잘못된 사실에 대해 회원들이 현혹되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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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후보는 사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