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최경희 의원 주장
중국에서 만들어진 '인육캡슐'이 국내에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011년 8월 ‘신동아’에서 중국에서 인육캡슐을 만들고 있으며, 국내에도 유통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신동아 취재팀은 국립과학수사원의 성분 분석 결과가 나오기 전인 4월 말 서울의 한 한약재시장에서 인육캡슐 100개가 70만~80만 원에 유통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취재팀은 한국에서도 100정가량의 인육캡슐을 입수했는데 인육캡슐을 유통하는 한 조선족은 “물건을 가지고 오면 거래하는 한약재상에게 넘긴다. 나 말고도 많은 사람이 들여와 판다. 필요하면 얼마든지 구해줄 수 있다. 이것보다 좋은 자양강장제는 없다”고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용은 국내 언론 뿐 아니라 일본 방송을 통해서도 보도된 바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관세청에서만 조사 중이며, 국내 유통된 것을 확인해야 할 보건당국은 손 놓고 있는 실정이라고 최경희 의원은 주장했다.
최 의원은 "가장 중요한 것은 인권이며, 복용자의 건강도 문제가 될 것"이라며 "만약에 산모나 아이가 에이즈나 감염을 앓고 있으며, 캡슐안에 바이러스균이 들어있을 수 있어 아주 위험하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관세청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보건당국에서도 유통 및 소비경로를 조사해야 하며 특히 건강식품매장과 한약재상을 통해 판매된다는 사실 확인은 물론 국민 건강과도 직접적인 연관되어 있으므로 실태조사가 조속히 실시되어야 한다고 최경희 의원측은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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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 인육설은 최근에 생긴 악의적 루머.
고대의 인류역사 관련, 문자를 가졌던 중국같은 문명국은 여러가지 사실대로 기록하고,문자없던 나라들은 기록할 내용이 없었던 역사. 문자를 일찍 가진 고대중국역사나 성경에는 인육먹은 역사가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국의 한자를 수입해 문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