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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한약사 일반약 판매 막을 근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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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일반약 판매 막을 근거 없다"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3.09.11 06:4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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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하길 2013-09-11 22:07:59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45872&category=A
대약에서 이성영씨의 주장은 대약의 정책방향과 다르다 명시했다.
직접 개입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의 근거는 무엇이며, 이성영씨 주장이 맞다고 생각한다는 그 일부로 칭해진 약사는 누구인지 해명하는게 기자로서의 책임이 아닐까?

ㅎㅎ 2013-09-11 16:15:46
결국 이성영씨 나가리 되었네여 ㅋㅋ 게임 끝~~~~~

ㅎㅎ 2013-09-11 13:21:23
이성영은 일단 한약제제의 정의를 모르는것 같네여. 한약제제란 한약인 주성분이 50%가 넘으면 한약제제가 아니라 약사법 정의에 따라서 한약이 한방원리에 의해서 제조된 것을 말합니다. 즉, 쌍화탕첩약등이 해당되지요. 의약품형태가 산제,환제,첩약등의 형태로만 이뤄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한약제제의 정의를 무시하고 자기생각을 적고 그게 사실인양 떠든게 약사의 적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솔직히 2013-09-11 12:50:47
제가 아는 이성영 약사는 가끔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개인의 이익보다는 약사 전체의 이익을 위해 생각하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저도 저 글을 보고 처음에는 뭔가 했지만 천천히 읽어보면 현실적인 부분을 정확히 지적했고 장기적으론 약사들한테 도움이 되면 되었지 불리한 글이 절대 아닙니다.
한의사들 보십시요. 약사들 무시하다 그 큰 제도권 진입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이약사의 글이 절대 약사한테 불리한게 아닙니다.

ㅎㅎ 2013-09-11 11:50:38
뭐 대단한 기사라도 되는줄 알고 들어왔더만 결국 어제 헛소리 씨불인거 재탕이잖어?? 그리고 이성영씨 당신은 이제 한약정책위원도 아닙니다. 대약에서 한약정책위를 없애겠다네여. 한약사는 행한모나 정한에서 노세여. 한약사 이성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