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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각적 굴절검사, 안과의-안경사 갈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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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각적 굴절검사, 안과의-안경사 갈등 고조
  •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 승인 2015.11.06 06:5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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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2 2015-11-08 05:09:23
안과의사는 필요없는 욕심으로 지금 이러는것 같습니다.
어자피 그들이 할수없는 분야이면 안경사에게 맡기고 자기의 고유업무인 의료행위만 하면되는것입니다.
굳이 하지못할 검사를 하겠다고 하는것이 넌센스입니다.
제말이 맞나 안맞나 안과들어가서 보세요 제대로 검영기를 검사할줄아는 안과의사있는지 전 그게 좀 넨센스입니다.
이거 의사라고잘하고 안경사라고 못하고 그런게 아니라는 겁니다.
업무의적합도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2015-11-08 05:05:41
제가 강산이 두번변화도록 전문적으로 했다고했습니다.
제말에 귀를 기울려야합니다.
업무의적합도를 볼때 이건 절대로 안과의사가 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만일 안과의사가할경우 자기의 고유업무인 침습행위에 절대 집중못합니다.
이분야는 굴절검사의 또하나의 분야이고 굴절검사분야에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분야는 안경사가 맡아야하는것입니다.

안경사에게맞는검영기 2015-11-08 05:03:44
검영기는 연습을 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고도의 기술이 아니고 기능적인 연습만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본 필자는 이걸 강산이 두번변화도록 전문적인 안경사입니다만.
일주일만 안해도 좀 햇갈립니다. 왠하면 기능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평소 하지도않은 안과의사가 이걸 갑자기 하면 될것은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0.25d의 아주작은 미소한 차이가 크게 문제되거든요.. 그래서 기능적으로 반복이필요합니다.

검영기의 어려움 2015-11-08 05:00:44
검영기는 빛을 두개로 쪼개서 보는것입니다.그래서 단순한 산수를 잘해야합니다.
그런데 그산수가 좀 근거리와 원거리 의 빛을 두개로 쪼개는데 그것을산수로 합성을 해야하는데
그것은 뭐 연습이 좀 필요하는데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거 절대아닙니다
** 약간 기능에 가까운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뭐 의사들이 말하는 고도의전문기술이라고 하는것은절대아니구요.
기능적으로 자꾸해보면 절로 되는 기능적인 기술입니다.

검영기의내용에대해서 2015-11-08 04:58:25
안경원 검영기사용에있어서, 검영기의 고수는 ** 안경원근무자가많다고 했습니다**
가끔 안경원에 있다가 안과에서 검영기로 근무할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거의 안경사가 안과원장에게 가르쳐주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검영기의 고수의 경우 자세나 태도만 슬적 봐도 알거든요.. 그런데 안과원장이 제대로 할수가 없고 제대로 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검영기자체가 안경사들이 굴절검사로 많이하는 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