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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20-05-11 11:27:27 더보기 삭제하기 소비자도 알권리가 있다. 한약사면허도 "한" 안보이게 겹쳐서 게시하고, 한약사 명찰도 숨긴다. 떳떳하면 당당하게 "한약사" "한약국" 표기해라. 약사는 약국을, 한약사는 한약국을 개설하는 법, 꼭 필요하다.
약대생 2020-05-11 11:20:52 더보기 삭제하기 현 약대생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한 학생들의 박탈감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면허제도는 도대체 왜 있는 것인지. 전문직의 수준하향은 결국 국민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다들 관심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