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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6 19:14 (금)
안경사에 굴절검사 허용, 무면허 행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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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에 굴절검사 허용, 무면허 행위 논란
  •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 승인 2025.03.27 13:10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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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2025-04-06 00:55:31
안과의도 부끄러울꺼야

김민우 2025-04-05 15:59:34
지나가던 안과병원에서 일했던 사람입니다
의사도 시력 1.0이 나오는지만 주로 확인하고 세밀한 검사는 안합니다 일부 전문 안과에나 사시포함 눈검사하지 오히려 안경사가 굴절검사는 더 세밀하게 봐줍니다 불편하면 환불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기에 접근성도 병원보다는 안경점이 더 편하고요 제대로 하지도 않을거 왜 붙잡고만 있는지 차라리 미국처럼 검안의를 따로 두던지요

곽상미 2025-04-05 15:40:57
안과에서 검안하는 검안사들도 다 안경사입니다…

김도영 2025-04-05 14:04:23
안과에서도 의사들이 검안해주는거 본적이없는데...^^

서준용 2025-04-05 13:25:45
안과에서도 안경사 채용해서 검사하고 있어요.
굴절검사(안경처방전 발행) 으로 의료 청구해서 안과가면 시력검사하면 본인부담금 만원정도 비용이 추가로 들지요.
그런데 안경원에서는 안경이 필요해서 오시는 우리 국민들에게 안경을 편하게 마추어주기위한 검사를 하고있어요.. 물론 검사비를 나라에 청구하거나 검사비를 별도로 받지 않고요.

난 우리나라가 국민들이 살기 행복한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눈이 불편하면 안과에 가서 진료보고 시력장애가 있으면 안과에서 시력체킹도하고 또 치료받으시고 안경원에 방문하면 안과진료가 필요한경우 우린 안과에 진료를 권유하고요.
서로 자신의 업무에 과도한 영역으로 묶으려 하지마시고 우리국민이 편하고 상대영역을 존중하는 그런나라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