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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정, 전영구 사과요구에 '가치 없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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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정, 전영구 사과요구에 '가치 없다' 일축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6.10.23 00:0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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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고 2006-10-23 19:19:48
권태정이 선거에 나오기 위해 회장직을 사퇴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고 해도 다른 상임이사들이 사퇴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 한참 있다고 보는데....... 어쨋든 임기까지는 현직 이사들이 약사회 회무를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잘 몰라서....그리고 김총무만 사퇴하는 것인지 다른 상임이사들도 사퇴하는 것인지 한 번 제대로 말씀해 주삼.....

권맨 2006-10-23 19:22:26
일단 권이 관심을 끄는데는 성공했다고 본다. 상임이사를 동원해 추대받아 여론을 끌고 그리고 선관위로 부터 경고받고 사과 안한다고 버티고 다 이런 것이 선거운동 아닌감....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이 없이 발굴하니 다음에는 어떤 작품이 나올지 새삼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굴뚝 2006-10-24 08:37:24
불때지 않은 굴뚝에 연기는 나지 않는다. 원희목의 상임이사가 선관위원인 것은 문제가 되고 권태정의 상임이사는 선관위원이 되는 것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고 생각이 든다

권행대행 2006-10-24 10:37:50
권한대행 지명한다고 하니 권한이 새로운 상임이사 뽑아서 회무 운영하면 안되나요.
현 상임이사들은 하루 빨리 사퇴하는 것이 현명할 듯....... 왜냐하면 권태정회장을 추대하기로 했으니..... 권회장이 물러나면 상임이사들도 물러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을하늘 2006-10-24 11:21:47
권태정회장이 대약회장후보로 나오면서 선거에 공정성을 기하기위하여 12월 12일 차기 대약회장이 선출되는날 까지 서울시약회장직을 부회장중에서 그 직무를 대행시키는것이지 회장직을 사퇴하는것이 아니다.
임원은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것은 대약회장 선거에서는 대약임원,시도지부 선거에서는 시도지부임원을 말하는것으로 서울시약 임원이 대약회장 선거에 관여하는것은 약사회 선거법에 저촉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