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元 VS 反元 세력, 대결구도 형성이 '승부처'
상태바
元 VS 反元 세력, 대결구도 형성이 '승부처'
  • 의약뉴스 기획분석팀 기자
  • 승인 2006.11.07 00:00
  • 댓글 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공명정대 2006-11-09 09:02:41
당연한 주장을 새삼스럽게 하네. 반대새력을 끌어 들이면 당연히 당선되는 것 아님감. 그러나 기사는 충고 보다는 반원세력을 집중 부각해 원회장에게 불리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는 기사의 편향된 시각때문이다. 공정하지 못한 기자는 참기자가 아니다.....

이제는 2006-11-07 14:44:01
서울대 출신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는 시대는 지났다 왜냐하면 서울이외의 중앙대도 있고 성균관대고 있고 기타여자 대학도 있다.
서울대가 아무리 이대니 숙대니 여자대학을 꼬드겨도 다른 대학 출신들이 하나로 뭉치면 선거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나는 서울대를 싫어하지도 않지만 서울대가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만능주의에는 찬성하지도 찬동하지도 않는다 머리만 조으면 무엇에 쓰는가 공부잘한다고 출세하는 것 아니다 .... 실천해야지 그런데 몸이 안타라와....?

입동 2006-11-07 11:29:37
3년간 회원이 납부한 회비를 적재적소에 올바로 지출하였는지를 파 헤쳐보면 될거야.
건강이야 지가 알아서 챙기는 것이고 3년전에 내건 공약은 空約으로 생각하고...

누구편 2006-11-07 10:58:15
훈수를 잘 둬야 이기는 것으로 아는데 장기판의 장이요를 잘 못 부른 것 같다. 원희장은 두 사람이 얻은 표의 배를 얻을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아무리 합종연횡을 해도 원회장을 이길 수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상황은 어렵게 된다. 언론이 훈수를 두는 것은 좋지만 두 사람은 이미 돌아올 수없는 강을 건넜고 그 정도 훈수는 다들 알고 있다 다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만 이제부터라도 공격적 이라는 주문은 새겨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맨유 2006-11-07 10:48:39
아랫글에 동감하는 바이오. 두 사람이 다 선거에 뛰어 들면 반드시 패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두 사람은 일종의 합의를 통해 후보 단일화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지요..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이번 선거는 반드시 원이 승리로 끝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합니다.
이번에 떨어지면 3년 후는 두 사람 모두에게 없지만 양보하면 두 사람 모두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죽으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되새긴다면 어려움을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권이나 전 중 믿을 만한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를 받아 조사한 후 한 표라도 적은 사람이 기권하는 것이 어떻겠소. 기권의 방법은 후보 지지가 아닌 다른 이유를 들어야 하는데 이는 야합이라는 비판을 받기 때문이다. 약합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후보 사퇴 이유가 일신상의 이유 즉, 건강 같은 거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