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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조제약사 2006-11-17 14:07:45 더보기 삭제하기 태정이 하는 것이 그렇지뭐 쌈질이나 할 줄 알지 머리써서 정책을 세우는 일 할 수 있겠어. 3위가 누군가 했더니 바로 태정 언니네,...한약에 대해 한자나 제데로 알지도 못할 텐데 애구 ...쌈질은 권투선수한테 맞기고 조용히 사시지. 남사스럽게 시리...
사퇴 2006-11-17 14:16:04 더보기 삭제하기 권태정 후보는 전영구 후보를 도와서 전영구 후보가 당선되도록 힘써야 의리를 지키는 것이다. 과거 전영구 회장이 시약회장 할때 발탁해서 키워준 것이 전영구 후보이고 전영구 후보가 아니었으면 오늘할 권태정은 상상도 할 수 없다.. 배은망덕 소리를 듣지 않고 의리있는 여자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면 후보를 사퇴하고 전영구 후보를 지원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정론 2006-11-17 19:19:17 더보기 삭제하기 한약을 한의사에게 팔아넘긴 사람이 한약활성화를 주장한다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거기에다가 의료일원화까지... 약대 6년제 하면서 한의사협회하고 합의할때 약사한약의 종지부를 찍은 후보인데
영등포 2006-11-17 19:26:51 더보기 삭제하기 한약에 대해서 제일 큰 애정을 가진 사람이 권태정이다. 한약조제약사들은 다 안다. 한약 잘듣기로 동네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원희목,전영구 후보 한약초제를 해본 적이 없다. 그런 사람이 선거되니까 한약활성화 한다고 약속하는데.. 잘 모르겠다..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지지자 2006-11-17 19:29:09 더보기 삭제하기 한약활성화 방안 1.일단 법적 규제를 푸는 것이 우선입니다 . 100방 처방제한 문제, 100방의 가감제한 문제등의 논의를 시작해서 법적 규제를 풀어나간다는 생각입니다. 2.한약 및 한약제제에 대한 보수교육, 상설교육기관을 통한 한방강좌 연중개최등을 통해 회원들의 한약에 대한 마인드 및 열의를 고취시킨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3.한약조제 약사회와 한약사회와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이러한 법적문제나 의료 일원화 및 약사제도의 일원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4.약대 6년제 교과목에 한약관련 과목을 다수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한약은 원래 의약품이며 합성의약품의 근본 뿌리도 생약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5.규격화된 한약재라도 일반의약품으로 허가 받지 않은 것은 식품으로 분류하여야 한다라는 법원의 판결이 있습니다. 식품으로 분류된 한약제는 약사의 취급제한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건강원에서도 누구나 취급할 수 있는 것을 약사가 취급하지 못한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입니다. 6.결국 한방의약분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한의사는 처방, 한약조제약사 및 한약사는 조제를 전담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7.이상과 같은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한약이 약사의 영역이라는 점을 인지시켜 약사의 한약취급 마인드를 고취하고 그에 상응하는 다양한 강좌, 교재 편찬을 통해 대한약사회가 약사 한약의 부활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애구 ...쌈질은 권투선수한테 맞기고 조용히 사시지. 남사스럽게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