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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번 이은동 2006-12-06 19:43:01 더보기 삭제하기 서울시 약사회 회원님들께 이은동 입니다 서울시약사회장에 뜻을 두고 지난달부터 회원님들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한 선거운동 기간에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용기를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거운동이 회원님의 업무에 지장을 드렸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선거운동 기간 4500여 회원님들을 방문 했을 때 때로는 질책으로 때로는 격려로 해주신 모든 말씀은 소중한 경험으로 제 가슴에 간직될 것이며 항상 저를 채찍질하는 금언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저는 회원여러분들께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1. 시약과 대약의 반목을 종식시키고 합심, 협력하는 관계를 만들겠습니다. 지부의 의견이 대약의 정책 수립과정에서 수렴되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나 수립된 정책에 대해서는 대약의 선봉 지부로서 앞장서서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2. 선약사 후동문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꼭 만들겠습니다. 선거후 시약의 모든 임원들은 그 능력에 따라서 동문을 가리지 않고 활용하겠습니다. 3. 제가 한 모든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임기 내에 할 수 없는 공약은 다음 임기 내에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 알의 밀알을 뿌리는 마음으로 모든 공약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선거운동에 퍼부었던 양 후보 진영의 모든 역량은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모아져야합니다. 다시 한번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저를 도와 선거운동을 함께하신 분들 뿐 아니라 상대후보 진영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힘있는 약사회, 단결된 약사회를 바라며 2006년 12월 5일 시약회장후보 이 은 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