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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6 1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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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법인을 비영리로 할 경우 과연 약국법인이 생길 수 있을까요? 없을겁니다. 아마 이것 때문에 건약은 비영리주장을 하지 않나도 싶은데... 그런데 이와 같은 비영리 법률을 만드는 것은 '사문화된 법률'을 만드는 것이란 비판에 직면합니다. 새로 법률 개정을 하면서 사문화된 법률을 만든다? 함께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선거를 끝났어도 용천성금에 대한 내역을 밝혀야 한다는 주장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면서도 왜 검찰 조사결과가 나오면 모든 것이 밝혀지고 그래도 미흡하면 세후보가 나서서 진실을 밝혀야 한다.....

과거의 성금사용내역을 공개하지 않는 한 앞으로 모든 성금은 내지 않겠다. 임의사용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정관개정도 해야만 한다.그것도 않된다면 회자체의 성금은 절대로 내지 않겠다.

원맨쇼!!!!! 당신의 재선을 추카합니다. 조회장도요.그리고 모든 낙선자들에게 위로 보냅니다. 원회장 더욱 건강하시고 약사회무에 만전 기해요 파이팅......

기자들 촌지 받지 마라. 그런 것들이 푼돈처럼 보여도 선거비용 증가의 중요원인이 된다. 그리고 엉터리 선거기사도 적지마라. 선거 가지고 장난하거나 장사하는 전문지가 있다면 그게 선비비용 증가의 중요원인이다.

우리는 전혀 공개를 꺼린적 없읍니다. 누구와 얘기했는 ㅈ 모르지만 선거후 공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원들 세무사찰 안받을려면 소득공제 자료제출해야 한다며 전국지부에 공문보낼때는 언제고 이규진같은 사꾸라보내 의협 ,치과. 한의사회 국세청에 행정소송하는데 들러리세우는 대약회장 원희목 정말 나쁘다.당신 정부에 협조하는게 소신이면 끝까지 밀고가던지 아님 실수인정하고 의사회 협조하던지 해야지 당신같은 사람 어떻게 약사회 맡기나. 나, 30년넘게 약국하는 당신선배야. 이사람아

너네들 기사로 불법적으로 선거운동 개입한거 독자를 다 안다 약사도 아니면서 약사회 선거에 깊숙히 개입하다 어느 날 크게 후회하는 날 올지 몰르니 다음 선거 땐 나쁜 버릇 거두시라...

이라고 그 누가 약속했나뇨.근시안적인 기사로다.약사회가 자료제출않하면 약사에게 반대급부있다고 그 누가 보장했느뇨.2007년에 종별로 계약하게 되면 2006년자료로 계산할까.2005년자료로 협상하게 될까.

서울시 약사회 회원님들께 이은동 입니다 서울시약사회장에 뜻을 두고 지난달부터 회원님들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한 선거운동 기간에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용기를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거운동이 회원님의 업무에 지장을 드렸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선거운동 기간 4500여 회원님들을 방문 했을 때 때로는 질책으로 때로는 격려로 해주신 모든 말씀은 소중한 경험으로 제 가슴에 간직될 것이며 항상 저를 채찍질하는 금언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저는 회원여러분들께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1. 시약과 대약의 반목을 종식시키고 합심, 협력하는 관계를 만들겠습니다. 지부의 의견이 대약의 정책 수립과정에서 수렴되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나 수립된 정책에 대해서는 대약의 선봉 지부로서 앞장서서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2. 선약사 후동문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꼭 만들겠습니다. 선거후 시약의 모든 임원들은 그 능력에 따라서 동문을 가리지 않고 활용하겠습니다. 3. 제가 한 모든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임기 내에 할 수 없는 공약은 다음 임기 내에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 알의 밀알을 뿌리는 마음으로 모든 공약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선거운동에 퍼부었던 양 후보 진영의 모든 역량은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모아져야합니다. 다시 한번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저를 도와 선거운동을 함께하신 분들 뿐 아니라 상대후보 진영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힘있는 약사회, 단결된 약사회를 바라며 2006년 12월 5일 시약회장후보 이 은 동 드림

서울시 약사회 회원님들께 이은동 입니다 서울시약사회장에 뜻을 두고 지난달부터 회원님들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한 선거운동 기간에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용기를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거운동이 회원님의 업무에 지장을 드렸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선거운동 기간 4500여 회원님들을 방문 했을 때 때로는 질책으로 때로는 격려로 해주신 모든 말씀은 소중한 경험으로 제 가슴에 간직될 것이며 항상 저를 채찍질하는 금언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저는 회원여러분들께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1. 시약과 대약의 반목을 종식시키고 합심, 협력하는 관계를 만들겠습니다. 지부의 의견이 대약의 정책 수립과정에서 수렴되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나 수립된 정책에 대해서는 대약의 선봉 지부로서 앞장서서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2. 선약사 후동문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꼭 만들겠습니다. 선거후 시약의 모든 임원들은 그 능력에 따라서 동문을 가리지 않고 활용하겠습니다. 3. 제가 한 모든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임기 내에 할 수 없는 공약은 다음 임기 내에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 알의 밀알을 뿌리는 마음으로 모든 공약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선거운동에 퍼부었던 양 후보 진영의 모든 역량은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모아져야합니다. 다시 한번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저를 도와 선거운동을 함께하신 분들 뿐 아니라 상대후보 진영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힘있는 약사회, 단결된 약사회를 바라며 2006년 12월 5일 시약회장후보 이 은 동 드림

그리사는사람 난 안좋드라

간이식후 먹는 약이 뭔줄 알텐데.. 건강 운운하는거 보면 속보인다.

ㅎㅎㅎ

탁월한 열정과 추진력이 대단하다고라로갈고라......... 그믄 왜 여태꺼정 성분명 안됐나 고라고라고라라ㅏㅏㅏㅏㅏㅏ

그녀석 술취한 달처럼 비틀거린다.구름이 달을 먹었다. 그녀석 보일듯 말듯 소화되어 구름 구덩이에 미끄러져 고꾸라진다. 그녀석 눈이 않 떠진다.쳐박힌 구덩이에 별이 반사되어 반짝인다. 그녀석 콧구녕에 구덩이 똥이 들어간다.

개판이여 - 현직 분회장이 분회홈피에 09를 찍으라고 번호 26281 날짜 2006-12-02 오전 10:17 조회 167 서울시약 관악구분회 현직 분회장 신충웅 약사가 분회홈피에 실명으로 특정대약회장 후보를 찍으라고 선동하고 잇습니다 신충웅, 이 사람 알 사람은 다 압니다 오랜 공직생활(보건소,시의약계) 약사감시에 악명(?)이 드높았던 분이지요 아직도 약사감시 나가던 그 시절로 착각하셧는지 *인지 된장인지 가리지도 못하고 기고만장입니다 관악구에 계시는 약사님들 분회장 잘못 뽑았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신충웅 분회장에게 경고하세요 ====================================================== <필독>회원여러분들께 <필독>회원여러분들께 작성자 신충웅 등록일 2006.12.01 조회수 62 첨부파일 없음 안녕하십니까? 쌀쌀한 날씨만큼 불경기인 요즘 약국경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대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고자합니다. 저나 문재빈 자문위원은 여러가지 상황과 앞으로 대한약사회를 발전시킬 가능성등을 고려해볼때 2번 전영구 후보자가 가장 적절하게 대한약사회를 이끌어가지 않을까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동문회 차원에서 소위 밀어주는 후보가 있을줄 사료되오나 능력있는 후보를 선출하여 앞으로 약사회를 발전시키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번 전영구 후보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관악구약사회장 신충웅, 자문위원 문재빈- ---> 관악구분회 홈피에서.. 2006-12-02 오전 10:30 원이 너무 한일없으니 담답하고 화가난 모양이다 2006-12-02 오전 11:12 그런가보네요 2006-12-02 오전 11:13 홧김에 서방질? 그 집구석 잘되것다 2006-12-02 오후 2:41 저런사람이 분회장이야! 부끄럽다. 公과私를 구별못하는 약사도 다 있네ㅉㅉㅉ 관악구회원들에게 먹칠하는 분회장이구만!!! 2006-12-03 오전 10:38 전영구 후보는 집안단속부터 해야할 것입니다. 전후보의 매제(여동생의 남편)가부산 해운대에서 면허대여를 하고 있는 마당에 대약회장 후보라니요? 공약사항에 면대척결도 들어있던데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읍니다.

진짜로? 당신이 더 잘 아는것 같은데.. 자꾸 기자들 접대받는거 가지고 여러말하지지맙시다.그냥 감사표시로 주고싶으면 주면되고 싫으면 안주면 그만인거아니요.선거이전에 한 6개월전에 만난 어떤 기자가 그럽디다. 접대는접대고 적어도 기사정보를 제공받는데있어서만큼은 차별받지않고싶다고.. 세상에 제일기분 나쁜게 뭔지아슈? 차별받는거유.댁도 인간이면 알거아니유. 박기자가 그랬을수도있겠지만 정말 사심없이 기사를 썼을수도있다고생각하오. 후보들이 그런 차별로 입맛에맛는 기자들만 불러서 기사거리를제공한다면 기자들도 그런 자질없는 후보들은 추려내서 떨궈낼수도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됩디다. 적어도 후보들이 모든기자에게 공평한 기회를준다면 기자들도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쓰게 될것이라고생각하오. 그렇게 모두들 보듬지못하는 자들이 어떻게 회원을 보듬을 회장이되겠다고 나서는지 참 의아스럽소.

오~ 이기사 쓴 분은 그럼 차비 못받으셨나보다... 그래서 쓰신건가? 한사람 떨굴라고 작정 하고 적은글 같아... 그럼 만약 나중에 고맙다고 얼마 받기로 한건가? 이 기자님은? 음 궁금하네~ 나중에 그 돈 많이 받아서 영수증 지참하고 양심선언해 보세요 기자님 누가 걸려 갈지 궁금하네~ 근데 아래 아래 분아~ 정말 그런 소문 있어요? 나두 듣고 싶어요~ 갈켜 주세요~ 네?

당신의 도전을 보며 당신의 실천력을 보며 당신을 지지 합니다. 아름다운 도전으로 이번에도 또 한번 그 큰 날개를 펼쳐 보십시오! 장하다! 김경옥 파이팅!!!! 멋지다! 김경옥 사랑한다!!! 당신의 도전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이라는거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