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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6 1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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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정관에 의하여 구성된 대약 선관위는 누구 누구인지요. 혹시 대약 선관위원중에는 사전 선거운동에 관여한 위원은 없는지요. 없다면 당연한것이고 만약 있다면 어떻게 할것인지요. 대약 임원이 대약후보를 위한 선거운동은 할수 없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만약 한다면 어떻게 할것인지요. 이러한 큰 문제부터 정확하게 집고 넘어가야지 선관위를 믿을수있지요. 선관위원님들, 대약 임원님들 정신 바짝차리고 선거에 임해주세요. 만약 대약 선관위원이나 대약 임원이 회원에게 누구를 지지하라고하는 전화를 하다면 이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그들에게 말하여주세요. 만약 대약 선관위나 대약 임원이 선거운동을 하고 싶다면 그 직을 사임하고 하라고 하세요. 두고 보렵니다. 그들이 선거운동을 하는지, 못하는지.

지부장이나, 임원의 영향은 미미하다는 사실이다.그들은 이미 오피니언 리더 약발이 떨어졌다는 사실이다. 여론조사의 함정으로 여론조사와 다른결과가 나올 확률이 크다는 사실이다.

전문지에서 여론조사를 발표하였는데 어느 후보도 당선권에 미흡하고 부동표가 60%를 차지한다고 하였다. 전국의 약사들은 누가 누가 후보로 나오는것을 알고 각자 마음속으로 "나는 이사람이다"라고 결정하고있다. 실예로 나에게도 2곳의 여론조사기관에서 전화가왔다. 한번은 핸드폰으로 또 한번은 약국 전화로, 일반 국민을 상대로하는 대통령선거때의 여론조사와 다른것은 나의 신상(이름과 면허번호, 약국명,전화번호)을 알고 하는 전화로 생각되여 나는 후보를 결정한 상태이나 아직 결정한 후보가 없다고 답변하였다. 나와 같은 마음으로 답변한 회원이 많을것이다. 왜냐하면 3명의 후보와 이름만 대면 서로 잘 알고 있는 회원들이 많기에 솔직한 답변을 꺼리게된다. 분회를 포함한 각급약사회 임원들은 여론조사 전화를 받으면 현직 회장을 지지한다고 답변 할수있는 확율이 많을것이다. 뚜껑을 열어보면 지금의 여론조사와 다른 결과가 나올것이다. 입으로, 얼굴로 어필하는 후보가 아닌 몸으로 뛰는 후보를 나는 선택하였다.

조약사님 홧팅! 당선으로 보답해 주세요. 중앙대의 힘을 믿습니다

신중하게 실행할 필요가 있다. 美, 포지티브 시행 추가조건 http://www.pharmnews.co.kr/news/news_content.asp?sno=29051&part=보건정책

두 사람이 나오는 정확한 이유를 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 원회장이 출마해 재선을 하는 것은 그가 정치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 때문인가요. 어떤 사람은 원회장이 벌써 부터 자신은 국회로 진출하니 나를 밀어 주면 직무대행 자리를 준다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추적해 취재해보면 좋은 기사 거리가 될 ㄱ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대신 이은동씨의 출마는 왜 그런가요. 이유가 뭐 지부 대약 협조 이런 것 이라면 협조 잘 하는 예스맨이 시약 회장이 되는 것이 좋겠네요. 안그래요.

암탉이 울면 계란이 나온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을 표하고 싪다. 남자가 못하는 것을 여성이 척척해ㄴ내는 것을 보면 이 말이 사실이다. 비롯 권회장이 소수동문이고 여성이라는 핸디캡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투쟁력이나 정책에서 원희목 회장에 비해 어느 것 하나 떨어지지 않는단는 사실을 알라 주기 바란다. 출정식에 초를 치는 기사는 바람직 하지 않다. 왜 잔치날 비토세력을 옹호하는 글을 올렸는지 기자는 반성해야 할 것이다. 전영구를 비판하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해명하기 바란다. 원희목 대 권태정 구도로 끌고 가려는 것 아닌지 의심스럽다는 생각이다.

권태정후보를 싫어 하며 그를 모함하는 비토세력과 반 권세력이란 현 대약집행부와 원희목회장을 추종하는 일부 시도지부장들이다. 그들은 권태정후보를 눈의 가시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대체조제,성분명처방등 대약에서 뜨듯 미지근하게 다루는 중요한 사업을 강력하게 밀어붙이자고 회원의 여망을 대변 하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현 원희목집행부를 복지부 2중대라고 회원들이 말하겠는가? 옛날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하였다. 지금은 암닭이 울면 계란이 나온다. 다수의 졸업생을 배출한 이대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권태정후보를 비토한다는 기자의 말은 이해가 안된다. 내가 아는 다수의 이대출신 약사들은 원희목집행부에 관여하는 몇몇 동문을 의식하지않고 함께 웃고 함께 껴안을수있는 권태정후보를 좋아하고 그의 당선을 위하여 움직이는것으로 알고있다. 권태정의 비토세력과 반 권세력은 원희목집행부및 이를 추종하는 일부 시도지부장뿐이다. 그들을 제외한 민초약사들은 권태정후보를 지지한다.

나를 위해서, 우리약국의,약권의 이익을 지켜줄사람을 선택하기위하여 찍는거지.

간선제가 아닌 직선제라는 사실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지부장이 어느정도 영향을 줄 수 있으나, 회원들의 표심을 지부장이 대표하지 못한다 본다. 전문지는 전문지 답게 정책 대결을 유도 하도록 했으면 좋겠다. 투쟁을 할테니 찍어 달라는 그런 모습을 조영 할 것이 아니라... 각 후보간 정책의 차이를 비교 검토하여 올린다든지... 이런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후보는 성분명처방 달성을 위한 로드맵 이런 걸 구체적으로 제시하기 바란다, 누군 말로 못하겠는가? 성분명 처방한다 이것이 대통령 공약사항이었는데 역시 말로만 아닌가... 정책을 내놓으려면 실현 가능한 정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회원들의 표를 받아 가기 바란다.

비비꼬지 마시라 잘나가면 잘나가는데로 봐주면 되는 것이지 봐주는 것 처럼 하다가 아닌 것은 무슨 비러먹을 심보? 두 사람 다 능력이 되고 그래서 찍어줘 당선되면 그것이 정답이지 무슨 대약하면 시약 안하고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이런 고리타분한 기사를 쓰고 그랴.

당연한 주장을 새삼스럽게 하네. 반대새력을 끌어 들이면 당연히 당선되는 것 아님감. 그러나 기사는 충고 보다는 반원세력을 집중 부각해 원회장에게 불리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는 기사의 편향된 시각때문이다. 공정하지 못한 기자는 참기자가 아니다.....

선거철이 돌아오니 이런 저런 공약들이 나오고 있고 그런 것을 보면 약사회장이라는 사람들과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이 모두 똑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소위 말하는 포퓰리즘 정신이 강한 사람이 당선의 영예를 안고 가는데 낙선자들의 한숨은 매우 깊을 것이다. 부디 서울대 출신들이 약사회를 장악해 좋은 정치를 펼 쳐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 아무래도 비서울대 출신들은 회무 능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뷰티플 튜스데이가 아닌 블랙 튜스데이가 맞다. 세상에 서울대가 아니면 인물이 없다는 말인가. 놀랍고도 슬프고 괴롭고 안타깝다 기타대학 출신들이여 분기태천해 일어날 지어다

7일(행운의 숫자),火요일(불꽃같이), 오전 서초동 대약회관에서는 원희목 현 회장이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저녁에는 이은동 중구약사회장이 서울시약회장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하였다. 두 회원은 서울대 동문으로 서초동 약사회관 1층(서울시약), 2층(대약회관)을 장악하여 대약의 정책과 모든 사업을 일사분란하게 처리 해야 한다고 김희중 서울대 동문회부회장(대약 전직회장)이 격려사에서 말하였다. 두 회원이 동시에 당선 된다면 앞으로 서초동 약사회관은 조용하고 웃슴꽃이 만발할것이다. 기타 대학 출신 회원은 양념으로 참여시켜서 맛을 더해주고... 서울대여 대한민국에 약사회가 존재 하는한 그 불꽃 꺼지지 않고 영원히 빛나리라. 역시 똑똑한 서울대 출신 머리는 그 어느 기타 대학 출신 회원도 좌지 우지 할수 있다.

건강하면 됐지 왠 진단서 에이 기분나빠 건강하다는 것을 진다서로 보여줘야 하나...이런 선거 싫다 싫어 능력있고 똑똑한 사람이 회장 돼야지 왠 수준 낮은 대학 출신이 회장 된다고 그래 안그래 기분나빠 정말나빠 ./....

이상 없다면 24시간 풀로 강행군을 해보기를 권한다. 권태정 전영구 원희목 이렇게 셋이서 24시간 동안 강행군 선거 운동을 해서 나가 떨어지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괜찮다고 본다.... 세사람은 이런 제의를 하고 한 번 실천해 보면 어떻가 말로만 자신있다고 하고 엉뚱한데서 시간 보내지 말고 말이다

서울대 출신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는 시대는 지났다 왜냐하면 서울이외의 중앙대도 있고 성균관대고 있고 기타여자 대학도 있다. 서울대가 아무리 이대니 숙대니 여자대학을 꼬드겨도 다른 대학 출신들이 하나로 뭉치면 선거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나는 서울대를 싫어하지도 않지만 서울대가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만능주의에는 찬성하지도 찬동하지도 않는다 머리만 조으면 무엇에 쓰는가 공부잘한다고 출세하는 것 아니다 .... 실천해야지 그런데 몸이 안타라와....?

원희목 회장의 재선을 해서 길을 닦겠다는 표현은 적확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원회장이 건강진단서 까지 제출하고 건강을 자신한다니 한 번 밀어보는 것도 괜찮겠지요/. 아무렴 두 사람 보다야 못하겟냐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원회장 한 번 더 해도 괜찮지 않나요. 서울대 출신이라 중앙대나 성균관대 기타 여대 출신하고는 아이큐가 다르 다니깐요./ 안 그래요?

국민이 성분명 처방을 하라고 할때까지는 안하겠다고 원희목회장은 말하였다. 옛말에 울지 않는 애기 젖 안물린다는 말이 있다. 의사가 상품명 써주는대로 약만 싸주는 현 제도를 끌고 가겠다는 대약회장의 말을 듣고 머리가 멍하여진다. 그렇다면 솔직히 말해 약대 6년제가 뭐 필요하냐. 문전약국과 층약국,쪽방약국을 위하여 상품명처방을 지키겠다는 원희목. 대한민국의 참된 약사들이여! 원희목을 다시 대약회장으로 뽑아야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