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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회장님은 건강을 생각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대약은 권태정 전영구 두 사람 중 한사람이 하도록 합시다. 이것은 순리 아닐까요....그러면 약사사회가 좋을 까요.아니라면 원회장이 한 번 더 하도록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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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의 재정을 3억 6천만원에서 13억원으로 확대했다는 것. 또 도비 2억원과 국비 9천 3백만원을 확보했다고 한다. 현대자동차로부터 스타렉스를 업무용으로 기증받았고 학술제의 스폰서를 유치해 재정 부담없이 진행했다고 밝혔다.(기사내용)---- 뭔 소린지?
도약사회에 웬 도비 2억원 국비... 당췌 이해가 안간다고요.
언제 관변단체(?)로 변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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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명 끼리 ㄲ리 하는 것에 그렇지 뭐? 그 정도 머리는 누구나 있는 것 아닌가벼
다 동문끼리 해먹지 뭐 서울대 끼리 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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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는게 회원이고 속아주는게 회원인데 앞으로 도 얼마나 속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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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 하나 없어도 입이 번지르르해서 회원을 속일수 있으니까.............
입으로 속이는 회무 그 끝을 볼때까지 자신감 가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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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의 빼앗긴 한약을 되 찾으려는 박찬두 회장으려는 박찬두 회장님의 영도력을 존경합니다.
이런 혜안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님니다. 박찬두 회장님을 대한약사회 회장님으로 추대합시다. 그러면 빼앗긴 한약을 되찾을 수 있고 한약문제는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건강원(즉석판매 가공업)에서는 190종의 한약재로 백만가지 처방의 한약을 달여 줄수 있습니다.
약사법제16조1항의 규정에 의해서 등록된 약국은 구청에 신고하는 규정을 완화 해서 신고 없이 한약을 무제한 취급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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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한약 취급하려고 건강원을 겸업합니까?
건강원의 평가와는 별개로 그렇게 까지 해서 파는 한약이 인정을 받을까요 도리어 약국의 인식저하를 유도하고 약사직능에 상당한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약사지도자라고 하는 양반의 머리가 한약못해서 환X한 분 처럼 보이는 것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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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 보니 재밌네..
원뻥의 공약이 ▲ 약사의 사회적 기능확대 ▲ 의약분업 제도의 보완 ▲ 약국경영 활성화 등이라는데... 이와 함께 약대 6년제의 조속한 실현과 대체조제 활성화, 성분명 처방 실시와 약국한약의 부활 등의 달성도 공약했다던데...
한개 있긴하네 약대 6년제,그것도 사기친 2+4년제, 한약을 한의사협회에 고스란히 갖다 바치고 읍소하여 해낸 장한 제도, 약대 6년제......
그런 사람이 약국한약의 부활을 공약햇엇다니 아이러니도 이만 저만이 아니야 ㅎㅎㅎ
그리고 공약 이행이 70%라니 그 비율은 도대체 어떻게 산정한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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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허가연계, 이젠 받아들여야"
R&D투자 동기부여…제약산업 발전에 필수
http://www.kmatimes.com/news/drug/drugnews/1191076_15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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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선은 원희목이 될텐데...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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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구 하는 일이 그렇지 뭐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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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 가는거요, 사실이요. 기사를 똑바로 쓰시오.
한쪽에 편향된 것은 옳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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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이는 법이고, 제눈에 안경이라,----김희중씨가 추천했다니 그인물은 알만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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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0일 어치 잊을 수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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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원희목,한석원-원희목.원희목...화무는 십일홍이요,달도차면 기우뉘라.건강이 최고임니다.욕심부리지 말고,마음을 비우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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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의 대가라는 칭찬은 왜 안했는지 모르겟당....ㅋㅋㅋㅋㅋ
할거면 한다고 하지 이러지도 않고 저러지도 않고 정말 물에 술탄듯 하네... 출마할 거면서 왜 가만히 있지 놀라운 물맹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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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 의약뉴스는 줄을 확실히 섰네요...
이래도 되는 건지...
권태정후보와 무슨관계인지는 몰라도 언론이라는 매체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한 쪽에 줄을 서면 나중에 어찌 감당하시려고....?
본분을 잊지마세요!
의약뉴스 선거관련 기사 모아보세요...
안티 원희목, 친 권태정
악취가 넘 심하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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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부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내용이야 뭐 장단점을 고루 다뤘으니 뭐라고 할 말은 없지만 재목만 보면 원희목이 낙선할 것 같다는 인상을 주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추진력 키우면 당선된다고 하니 병주고 약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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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두더지 때리기 오락기처럼,
튀어 나올려 할때 망치로 때리면 쏙들어가는
그런 사람이라는 믿음은 주고 있을겁니다.
쉽게 말해 의협의 봉이란 말입니다 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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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일하면서 심장,간,뇌수술을 받거나 치료를 받았는데,,
9년간 일하면서 건강해졌다면 지금쯤 철인이 되어야 하는데....
김희중전회장님~ 진정 후배를 위한다면
그런 이상한 격려보다는
건강을 위해 휴식을 권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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