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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6 1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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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 예비후보로 조선대 이영민씨도 있는데... 중대 성대 조선대는 뭐하나... 아이고 힘빠져 나 죽네......

누가 단잠을 깨우는 전화를 하더니 한 번 보라고 해서 보니 그져 그렇군. 원희목이나 이은동은 문제가 없는 아주 클린한 사람이라고 하던데... 제약회사의 평이 그런것 같더군요.

동문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 모두 똑똑하니 밀어 줍시다. 서울대가 둘 다 차지 한들 무엇이 문제인가요.

대약회장, 서울시약회장 서울대 후보 ok ( pass ) 입니다.

초록 동색, 같이 모여 손 안대고 코 푼거지.......

뭐 그렇고 그런걸 새삼 문제 삼을 필요 있습니까? 이미 운동하고 있다는 소문인데 뭐 새삼스런 일이 아니란 말입니다.

왜 안되니... 얼굴 알리는 것 나쁠 것 없다

서울대를 제외한 기타대학은 원희회장이 재선한다고 주장하면 무조건 한표를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서울대는 똑똑한 수제들이 모여있는 곳이기ㅣ 대문이다. 앞으로 기타대학은 원맨쇼를ㄹ 기대해야 한다...

원희목의 지지기반이 고정적이며 탄탄하다? 전영구를 세워 권태정을 잡는다? 표심은 물과 같다. 흐르려는 성질을 기본적으로 가졌기에 누가 세고 약하고를 논하기엔 시기상조. 혹...전영구와 권태정이 여론조사로 후보단일화를 한다면? 원희목은 긴장해야 할것임. 중+소 = 대 일수 있음을... 그리고 대 역시도 영원한 '대'는 없다는것을...

경제성평가? 당신 같은 사람이 하는거 아니니까 욕심부리지 맙시다. 생동조작이 있다하니까 공무원출신들 나서기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주영길씨라 이분은 뭐하던 분인가? 의약품과 상관 있는 양반인가?

인간은 죽을 때까지 그 욕심의 끈을 놓치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이거나 똑똑한 사람일 경우가 그러한데 보통 사람들 가운데는 욕심 다 버리는 사람있다. 원희목은 똑똑하니 욕심을 절대 버리지 않는다. 정말 꿈깰 사람은 당신아닌가

깨고나면 그 달콤함때문에 속이 더욱 쓰리지.. 약사회선거가 그정도로 간단하다면야 어느 누구가 회장을 못할쏜가? 원회장이 유리하다고? 그건 현장을 모르는 몽상가들의 분석일뿐이야.. 그 몸으로 뭘 더 한다고 쯔쯔..회원들의 혀차는 소리가 가득하다 니미럴,,뭘알고 떠들어라,,

사실 원회장의 적은 원회장 스스로게 있다. 전영구씨나 권태정씨는 원회장의 카운터 파트너로는 세가 약하다. 더군다나 두 사람은 지지세력이일부 겹치는 부분이 있어 3파전으로 싸울 경우 원회장의 승리는 당연하다는 분석기사는 옳다

참여대상 83명중 20명미만 참여하여 무얼 한답니까? 뼈 빼고 다귀 빼고 국물만 헐렁헐렁... .... 분명 문제 있습니다. 참여가 적을 것 같으면 애초 가덜 말지... 회원들 회비 축내며 뭐하는 건지....

저녁식사후에 노래방이라 괜찬은 일정이로다. 식후노래한 술 하는 것은 소화에 좋다. 뭐가 잘못됐남. 있는 돈가지고 쓰는데 뭐가 문제지요. 기자 양반 좀 똑바로 하쇼....

기사 내용대로라면 이런 분들에게 약사회를 맡긴 울 회원들이 불쌍하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원희목이 전영구를 키워준다고 하는데 거 참 말되네 그랴... 그러면 권태정이는 안 키워주고 혼자서 크남, 공평해야지

그 나물에 그 밥이 안되려면 사심 없이 이해야 한다 . 특히 의약계 로비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절대 안된다. 한 번 봐주면 계속봐줘야 하기 대문에 절대로 한번도 봐줘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

제목이 눈에 띄는데 누가 밀실에 있다가 광장에 나왔다는 말인지 설명이 부족하고 왜 권태정이 원희목 라이벌인지...기사가 잘못된 것인데 원회장의 라이벌은 원회장 자신이지 권태정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다

원희목이 어쩔 수 없이 왔긴 왔나 보군. 그래 권회장 회장 되는 것 미리 축하해 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