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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6 1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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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배 회장의 고양시의 인물이다 그를 지지하고 당선된다...

물이 고이면 썩는다 김회장의 재선은 문제가 있어도 있다고 본다 그래서 출마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앤 생각이다

말도 잘하지않나

니들도 알다시피 서울대가 어떤 학부든지 최고 임을 알지어다.. 서울대 출신 원회장이 인물조코 똑똑하고 다 알면서 재선에 표를 던지길 바란다. 그래야 약사 의사 정부 다 산다....쯔쯔쯔.. 성대나 중대같은 후진것들은 다 나가라....

다 압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갔어야 하는데.. 새로운 대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재정비해야죠. 또한 약대 6년제 현 집행부의 치적으로 불리우는 6년제 또한 검토해서 의약분업과 같은 일 없도록 해야합니다. 바꿔야 할때 입니다.

분업을 파기한다고 공약하고 책임을 묻는다면 학실히 한표 던지겠다. 공(空)약기 아니라 공(公)약.. 아니 공(恐)약을 하면 약국 문 닫고라도 뛰어 다닌다. 그러나 누구나 말은 쉽고 행동은 힘들다 말과 행동이 같이하는 지도자를 보고 쉽다.

잘못되면 물릴 수 있는 것이 용기도 진정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분업으로 모든 것을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약사들은 동문도 선후배도 없고 오직 처방전만 있다 누가 우리ㅡㄹㄹ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

분업을 마치 자신이 한 것 처럼 말했으니 분업으로 죽어나는 약국에 대한 대안도 내놓아야지 왜 한 번 더 할려고 그러는지 이해 할 수 없다...대안없이 떠드는 것도 문제지만.... 에라 모르겠다 장사는 안되고 ...

의약분업을 파기하자는 내용은 없네요. 너무 극단적인 판단 같습니다. 이럴 때 잘못된 점 표면화시켜서 개선하도록 해야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현 분업, 아주 잘못돼도 잘못되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분업을 파기하자는 얘기로 듣지 마시고... 극단적으로 문제점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으면 파기해서 다시 출발하는 것도 있을 수 있지요. 물론 이런 일은 없을것입니다. 반원세력(?)들도 대안을 제시해야지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시켜 선거에 악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노인수발보험제도 정착을 기대하며 신속한 제도 정착을 기대해 봅니다. 또한 관리주체에 대한 논란도 조속히 종결되어야 하겠습니다.

"배고파 못살겠다 죽기 전에 갈아보자" 는 선거구호가 있었는데... 결국 힘없이 떨어진 것으로 기억난다 책임을 묻는건 좋으나 그렇다면 책임을 묻고 의약분업을 무효화 하겠다는 것인가? 선거에 이용코자 책임론만 부각시키고 지금처럼 간다는 것인가? 아무리 선거철이라지만 속 보이는 짓은 안했음 좋겠다.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을 묻자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없는 곳에는 인구가 적으니 장비를 갖춘 장사속이 밝은 의료기관이 있을리 만무하고...... 정부는 공공의료기관 투자도 게을리하고..........

원회장 한 번 더하게 해줘잉~ 인물 좋아요 말잘하지 실력있다고....... 뭐가 어때 좀 비실대서 그렇지....

바보 영구 드뎌 움직이다 계속 대포 쏘시길

아니 대선이랑 대약선거랑 다를 바가 어디있습니까? 벌써 저 쪽에서는 약대교수님들까지 싹 다 끌여들이고 의약뉴* 박*봉 기자 떡주며 비방기사 남발해대는데.. 우리도 정치판 선거랑 같이 더럽게 가니 기준도 그에 맞게 재정비해야져,,이에 대해 현 회장측이 어떻게 나올지 창 궁금합니다 그려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건강하고 ,위풍당당한 전영구 후보님이 원희목 회장님 보다는 더 잘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약대 6년제 실태를 보십시오. 판단은 후배 약사님들이 하겠지만.

누가 사주한건지 모르겠지만 어떻게 장학회 출신인 것 가지고 트집을 잡습니까? 정수장학회 출신이라면 윗 글에 소개한대로 가정형편 어렵고 우수인재였다는 뜻인데, 비록 그 장학회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이끈다는 사실 전영구 후보가 그 장학회 출신이라는 이유로 어떻게 정치색이라고들 하시는지 끌끌... 그대들 너무 후보 죽이기에 혈안이 돼있네 그려 그대들이 정치색을 드러내는구먼..

항상 편향적일정도로 위에 언급된 지부에 기사가 기사답지않은 내용이 곧잘 다루어지던 의약뉴스가 모처럼 신선함을 보이니 다행이군요 그러나 비판을 받을땐 즉각반응하는 임원들 대단합니다 의약뉴스도 임원도 모두 불필요한 언급은 오히려 도움이 아니라 약사들에게 정확한 판단을 흐리게합니다 변화되가는 의약뉴스에 격려를 보내며 항상 정확한 기사를 기대해봅니다

첫째,현안과 관련된 내용으로 채워야 워크숍이라고 인정받는다는 전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 워크숍은 서울시약사회 병원약사위원회에서 주관한 행사로 전적으로 그들의 요구외 니드에 의해 이뤄진 행사입니다. 강사선정 및 주제도 병원약사위원회에서 주관했습니다. 그 내용이 기자 시각에서 현안에 대한 치열함이 느껴지지 않았다는 식의 촌평은 납득할 수 있지만 워크숍이 항상 하드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병원약사의 삶에 도움을 주는 어떤 내용도 수용되는 소프트한 면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권태정 회장은 서울시약을 대표해서 격려사를 한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도 이를 선거용으로 판단하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선거의 어떤 부분을 위한 것입니까? 산하 위원회에서 하는 행사에 당연히 격려사를 하는 것은 당연하며 격려사중에 선거와 관련된 어떤 언급이라도 있었는지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비난을 위한 비난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셋째, "특히 큰 수술을 받은 이후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이 상당한 지원을 하고 있는 와중이고 업무환경 개선을 위한 인력기준개선도 함께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기사와"권회장의 인사말이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측면을 드러내는데 그쳤음에도 내용은 이마저도 담아내지 못했다" 라는 기사의 대비를 통해 기자가 뭘 의도하고 있는 것인가요? 박현봉기자님이 약사회에 출입한 시간이 극히 짧고 약사현안에 대해 두루 통달하지 못했다고 여겨지는데 이런 식의 편향적 시각을 기사로 올리는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약사현안을 대한약사회 힘만으로 해결하기 힘든 것은 지난 약사회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며 각급 지부가 그 지부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펼쳤을 때 그 총화가 현안 해결로 결실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