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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관위원장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이야기 한 것은 어떤 식으로든 표현했어야 옳았다고 본다. 왜 선과윈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밝힌다고 하고 아무런 언급이 없는지에 대해 답변하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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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선거법 어디에 상임이사들이 추대한게 위법이라고 나오나?
대한약사회 총무이사(현대약선거관리위원)이 원회장을 수행하는것은 어떻게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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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님, 큰 그림을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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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되면 권회장이 밥사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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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여러대학에서약사회장이 나오면 혼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회무의 일관성과 집중력을 위해서도 대약과 시약에서 서울대 출신이 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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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후보 어느 누구도 자기 동문의 지지만으로 당선될수 없음을 잘 알고있다. 자기 동문 너무 강조하다보면, 오히려 다른표를 잃는 역효과를 받을수도 있음을 잘 알고있다.거대동문이 오히려 불리할지 모른다. 동문선거라고 너무 걱정말자. 정책선거도 별 필요없다. 입으로만하는 그럴듯한 좋은 정책, 헛일이고, 실천능력 없으면,다 필요없다.-------지금까지 약사회 일하면서 보여준 책임감, 정직성 등 문제해결능력, 회와 회원을 아끼는 마음, 성격, 성정 등 으로 판단하면 정확할것 같다. 제발,책임감없고, 자신의 영달만을 생각하는 후보는 뽑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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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이사가 주인을 위해....어쩌구 저쩌구하는 아래 친구는 상임이사를 회장의 애완견으로 보는가 보다. 권똘마니 같은데, 정신차려 이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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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울대 근처에도 못가봤다. 하지만 나도 약대 나왔고 서울대 나온놈이 친구덴 실력도 나보도 없고 개판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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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구는 왜 시비를 거나 자기일만 열심히 하지 내원참 맨날 지방다니면 표가 나오나 원희목을 공격해야지 한심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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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만 꼭 그런 식으로 해야만 하나요. 상임이사가 아닌 전체 서울약사의 이름으로 추대형식을 취했으면 모양이 보기 좋았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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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은 물론 시약도 놓쳐야 일반 회원들이 살판나는 세상으로 됩니다 이것은 확실한 진리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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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젊은 약사분들이 Key 입니다. 어렵지만, 결정적 기표순간 S 대로 통일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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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함께 회무보면서 대약회장으로 천거할수있는 능력의 소유자이니까 대약후보로 나서라고 하였는데 무엇이 잘못인가?
거대동문회에서 대약후보 공천을 하는것은 잘한일인가?
회의에 참석한 상임이사들이 권태정회장의 능력이 인정되니까 만장일치로 추대하지 그렇지 못하면 대약회장후보로 나온다고 하여도 참으세요 하였슬것 입니다.
藥 권태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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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임명한 상임이사가 주인을 위해 지지선언한 것이 뭐가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간다...당연한 것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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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다 놓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은 이유를 다 들 잘 알곘고 이은동씨 역시 문제가 많은 인물이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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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서울대가 잘났어도 대약과 시약을 동시메 먹겠다는 것은 욕심이다...원희목이 중도 사퇴할려면 몰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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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크게뜨고지켜봐야지 선거대책본부는 누가 자리차지하고 있을지........
개인적으로도와주는것은 괘안코 동문회입장은 없다고? 눈가리고 야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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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2층을 서울대가 다 독식하겠다? 그럼 약사회 앞날은 어찌될까? 누이좋고 매부좋은 태평성대가될까? 초록동색끼리 권력이주는 이익의 배분잔치가 될까? 걱정이로다,약사회앞날이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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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건강이 이상이 없다는 발언까지 나오는 걸 보면 이건 분명 정상이 아니라는 반증이다.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사들의 모임인 약사회 수장의 건강문제가 토픽에 오르는걸 보면 분명 정상은 아니다. 약사회수장은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정도가 아니라 팔팔하게 건강해야 한다.그래야 국민들 보기에도 좋고 정책추진에도 열정적으로 나설 수 있는 것이다.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것은 약사회뿐만 아니라 어느단체,어느 위치라도 치명적 결격사유이다.건강문제로 수장의 지위에 유고가 발생한다면 그 뒷감당을 누가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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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동은 제약계에서 부패회직자로 소문이 나있다 원회장도 그사실을 알기때문
에 중용하지않아서 삐졌었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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