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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이상한 '동문선거', 최대 수혜자는 원희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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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동문선거', 최대 수혜자는 원희목 ?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6.11.29 00:0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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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 2006-11-29 14:25:10
서울대와 이대는 항상 엘리트의식으로 뭉치고, 중대와 성대는 동문숫자 많다고 야합 하고....
나머니 졸업생 적은 군소대학과 지방대학 동문들은 다 함께 뭉쳐서 기호1번 권태정에게 몰표를 줘서 약사회 고질적인 병폐를 깨 부수자.
앞으로 다시는 동문 운운 하지 못하게 만들자.
화이팅!
군소대학, 지방대학 동문들.

기타여대 2006-11-29 14:28:42
태정 언니 힘네요 우리는 동문수는 적지만 태정언니의 열정 믿어요. 믿고 말고요. 서울대중대성대 다 해먹용..흑흑

선동문 2006-11-29 16:15:21
선배의 전화는 받고 나는 당황했다 당연히 찍어야 한다고 했다니 어니가 없어 당분간 말이 안나왔으나 왜 서울대 출신은 모두 서둘애 찍어야 하느냐고 반문했봤지요
그랬더니 우리가 다른 대학 출신과 같으냐고 한마디 내밷으니 당연히 아이고 하고 깜밖죽었지롱 그래 명문 에스대는 달라도 달라야지

모래알 2006-11-30 12:50:58
동문선거 안한다고 하는 곳은 표를 쓸어 모은다? 반면 동문 지지 호소하는 곳은 동문이 사분오열이다? 이것 참 이상하고도 해괴한 일이로다. 우째 이런 일이 발생하나...서울대측의 선거운동은 참 여우 잘 한다... 지지안해도 지지하는데 지지한다고 해도 지지안하는 기타대학과 수준차이가 난다...
결국 이번 선거도 서울대 동문의 힘으로 결판난다고 생각하니 기타대학 출신들은 모래알이다.

어이할꼬 2006-11-30 13:13:20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문구를 기타대학 출신들도 한 번 음미해 보면 어떻까. 왜 S 대는 뭉치는데 중대 성대는 모래알로 흔터질까. 지적 수준 때문인가 한숨이 절로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