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선거 안한다고 하는 곳은 표를 쓸어 모은다? 반면 동문 지지 호소하는 곳은 동문이 사분오열이다? 이것 참 이상하고도 해괴한 일이로다. 우째 이런 일이 발생하나...서울대측의 선거운동은 참 여우 잘 한다... 지지안해도 지지하는데 지지한다고 해도 지지안하는 기타대학과 수준차이가 난다...
결국 이번 선거도 서울대 동문의 힘으로 결판난다고 생각하니 기타대학 출신들은 모래알이다.
선배의 전화는 받고 나는 당황했다 당연히 찍어야 한다고 했다니 어니가 없어 당분간 말이 안나왔으나 왜 서울대 출신은 모두 서둘애 찍어야 하느냐고 반문했봤지요
그랬더니 우리가 다른 대학 출신과 같으냐고 한마디 내밷으니 당연히 아이고 하고 깜밖죽었지롱 그래 명문 에스대는 달라도 달라야지
서울대와 이대는 항상 엘리트의식으로 뭉치고, 중대와 성대는 동문숫자 많다고 야합 하고....
나머니 졸업생 적은 군소대학과 지방대학 동문들은 다 함께 뭉쳐서 기호1번 권태정에게 몰표를 줘서 약사회 고질적인 병폐를 깨 부수자.
앞으로 다시는 동문 운운 하지 못하게 만들자.
화이팅!
군소대학, 지방대학 동문들.